광주경찰서(서장 박윤영)는 지난 2일 광주시에서 남양주로 연결되는 팔당댐 진입로에서 시민단체가 참가한가운데 교통사고방지를 위한 주간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음주단속에는 그간의 불합리한 행태를 일소하고 시민으로부터 공감받는 교통행정을 위해 광주경찰서 조남원 경비교통과장을 비롯한 녹색어머니회원, 선진질서위원등 시민단체 17명이 2시간에 걸쳐 음주단속과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를 전개했다.
단속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운전자들의 대부분이 음주단속이 주로 야간이나 새벽시간대에 많이 실시된다는 인식아래, 단속이 뜸한 주간에 적지않은 음주운전이 성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우리주변에 만연된 음주운전문화를 뿌리뽑아야 할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야 불문 음주단속으로 선진화된 우리의 교통문화를 조성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단속에는 또 유원지변 나들이 차량운전자들에게 교통질서를 지키는 협조요청서를 배부하는등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닌 교통사고예방차원의 홍보위주로 실시했다.
이날 음주단속에는 그간의 불합리한 행태를 일소하고 시민으로부터 공감받는 교통행정을 위해 광주경찰서 조남원 경비교통과장을 비롯한 녹색어머니회원, 선진질서위원등 시민단체 17명이 2시간에 걸쳐 음주단속과 사고예방을 위한 홍보를 전개했다.
단속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운전자들의 대부분이 음주단속이 주로 야간이나 새벽시간대에 많이 실시된다는 인식아래, 단속이 뜸한 주간에 적지않은 음주운전이 성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며 “우리주변에 만연된 음주운전문화를 뿌리뽑아야 할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야 불문 음주단속으로 선진화된 우리의 교통문화를 조성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단속에는 또 유원지변 나들이 차량운전자들에게 교통질서를 지키는 협조요청서를 배부하는등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닌 교통사고예방차원의 홍보위주로 실시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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