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창단, 광주시 사회인 야구의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는 팀인 ‘블루다이아몬드’를 여름이 시작되는 7월에 만났다.
현재 전문 야구인 출신으로 구성된 1부’광주시팀’과 순수 아마추어 회원으로 구성된 2부 ‘블루다이아몬드’로 30여명의 선수가 함께 야구를 즐기고 있는데 통합된 명칭으로 ‘블루다이아몬드’라 부르고 있다.
‘블루다이아몬드'는 다른 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전용구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광주시 경안천 변에 자리잡고 있는 전용 구장인 ‘청석야구장’은 매주 4~5경기가 열리는데 모두 사회인 야구 팀들이 경기를 한다고 한다. 서울에서도 유명한 쥬신리그가 열리고 있으며 ‘블루다이아몬드’ 회원들이 연습하고 경기를 하는데 손색이 없다.
2001년 7월 1대 회장인 정창길(영신섬유 대표)씨가 창단한 이후 지금은 2대 조충희 (연곡주유소 대표)씨가 회장직을 맡으며 광주시 생활체육 협의회에 정식으로 야구 연합회 등록을 했다. 또한 선수 출신의 감독을 영입 실력향상도 꾸준히 꾀하고 있다.
이렇듯 꾸준히 ‘블루다이아몬드’를 의 내실을 다져 올 3월에 있었던 회장 이,취임식에는 박혁규 국회의원, 김용규 시장등 각계내빈이 참석할 정도로 ‘블루다이아몬드’의 위상을 높였다.
회장을 맡고 있는 조충희 씨는 “시합 때 공을 늑골에 맞아 숨쉬기도 어려운 가운데도 1루로 출루한 기억이 있다”며 “남들이 쉬라고 해도 경기에 참가 하고 싶어 쉴 수가 없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렇게 재밌게 야구를 즐기며 창단 첫해 쥬신리그의 싱글A에서 준우승, 더블 A팀에서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올 가을에 있을 도 단위 야구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블루다이아몬드’는 앞으로 광주시 자체 리그와 초등학교 야구팀을 만들어 보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현재 전문 야구인 출신으로 구성된 1부’광주시팀’과 순수 아마추어 회원으로 구성된 2부 ‘블루다이아몬드’로 30여명의 선수가 함께 야구를 즐기고 있는데 통합된 명칭으로 ‘블루다이아몬드’라 부르고 있다.
‘블루다이아몬드'는 다른 팀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전용구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광주시 경안천 변에 자리잡고 있는 전용 구장인 ‘청석야구장’은 매주 4~5경기가 열리는데 모두 사회인 야구 팀들이 경기를 한다고 한다. 서울에서도 유명한 쥬신리그가 열리고 있으며 ‘블루다이아몬드’ 회원들이 연습하고 경기를 하는데 손색이 없다.
2001년 7월 1대 회장인 정창길(영신섬유 대표)씨가 창단한 이후 지금은 2대 조충희 (연곡주유소 대표)씨가 회장직을 맡으며 광주시 생활체육 협의회에 정식으로 야구 연합회 등록을 했다. 또한 선수 출신의 감독을 영입 실력향상도 꾸준히 꾀하고 있다.
이렇듯 꾸준히 ‘블루다이아몬드’를 의 내실을 다져 올 3월에 있었던 회장 이,취임식에는 박혁규 국회의원, 김용규 시장등 각계내빈이 참석할 정도로 ‘블루다이아몬드’의 위상을 높였다.
회장을 맡고 있는 조충희 씨는 “시합 때 공을 늑골에 맞아 숨쉬기도 어려운 가운데도 1루로 출루한 기억이 있다”며 “남들이 쉬라고 해도 경기에 참가 하고 싶어 쉴 수가 없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렇게 재밌게 야구를 즐기며 창단 첫해 쥬신리그의 싱글A에서 준우승, 더블 A팀에서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올 가을에 있을 도 단위 야구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블루다이아몬드’는 앞으로 광주시 자체 리그와 초등학교 야구팀을 만들어 보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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