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g의 탁구공이 라켓을 맞추며 나는 경쾌한 소리가 하남 한국아파트 소재 한 탁구장에 가득하다. 매일 저녁 8시 30분 경이면 회원들이 하나 둘 모여 탁구 연습에 열중하는 ‘녹색탁구동호회’는 하남시 탁구의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는 동호회다.
현재 회원은 20여명으로 많은 편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내실있는 동호회운영으로 회원들의 실력도 수준급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잘하기’ 때문이 아니라 ‘열심히’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열심히’하는 실력으로 작년 하남시장배 경기 남자 단식 부분 1,2,3위를 모두 거머쥐는 성적을 거뒀으며 도민체육대회에는 하남시 대표로 참가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녹색탁구동호회’는 하남시 탁구발전에 힘쓰고 있는 동호회로 꼽히고 있는데 이는 크고 작은 불협화음으로 사실상 유명 무실해졌던 ‘하남생활체육협 탁구연합회’를 재정비 하고 지금의 자리로 이끌었던 주역들이 거의 ‘녹색탁구동호회’의 회원들이기 때문이다.
‘녹색탁구동호회’이며 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신혜성(41)씨는 “모두가 하남 탁구발전을 위한 것이라 생각 한다”며 “그동안 본의 아니게 이견을 보였던 타 동호회 분들에게 미안하고 지금의 자리를 주셔서 감사할 뿐이다”고 말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연습장은 약 20평으로 탁구대도 2대 밖에 없는 초라한 공간이지만 다음달 부터는 160여평의 다른 연습장으로 보금자리를 옮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탁구동호회’는 회원수도 늘리고 실력 향상도 꾀해 하남 탁구 발전에도 한몫을 해 삼박자를 두루 갖춘 하남 최고의 동호회가 되길 꿈꾸고 있다.
현재 회원은 20여명으로 많은 편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내실있는 동호회운영으로 회원들의 실력도 수준급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잘하기’ 때문이 아니라 ‘열심히’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열심히’하는 실력으로 작년 하남시장배 경기 남자 단식 부분 1,2,3위를 모두 거머쥐는 성적을 거뒀으며 도민체육대회에는 하남시 대표로 참가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녹색탁구동호회’는 하남시 탁구발전에 힘쓰고 있는 동호회로 꼽히고 있는데 이는 크고 작은 불협화음으로 사실상 유명 무실해졌던 ‘하남생활체육협 탁구연합회’를 재정비 하고 지금의 자리로 이끌었던 주역들이 거의 ‘녹색탁구동호회’의 회원들이기 때문이다.
‘녹색탁구동호회’이며 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신혜성(41)씨는 “모두가 하남 탁구발전을 위한 것이라 생각 한다”며 “그동안 본의 아니게 이견을 보였던 타 동호회 분들에게 미안하고 지금의 자리를 주셔서 감사할 뿐이다”고 말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연습장은 약 20평으로 탁구대도 2대 밖에 없는 초라한 공간이지만 다음달 부터는 160여평의 다른 연습장으로 보금자리를 옮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녹색탁구동호회’는 회원수도 늘리고 실력 향상도 꾀해 하남 탁구 발전에도 한몫을 해 삼박자를 두루 갖춘 하남 최고의 동호회가 되길 꿈꾸고 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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