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로타리 클럽은 지난 24일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등, 각계 내외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1, 22대 회장단 이, 취임식을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22대 회장으로 취임한 지광식(신일전력 대표)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성장이 멈추면 죽은거나 다름 없다"며 "회원 증강이나 클럽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여 하남 로타리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회장은 지난 2000년 6월 하남 로타리 클럽에 가입해 직업봉사위원장과 클럽 봉사 위원장을 역임 했다. 부인 전정기(44)여사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날 22대 회장으로 취임한 지광식(신일전력 대표)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성장이 멈추면 죽은거나 다름 없다"며 "회원 증강이나 클럽 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여 하남 로타리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회장은 지난 2000년 6월 하남 로타리 클럽에 가입해 직업봉사위원장과 클럽 봉사 위원장을 역임 했다. 부인 전정기(44)여사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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