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그린벨트가 해제된다고 해서 주민들이 반기고 있는 상황에서 용도변경이 이루어진 축사들에 대한 하남시의 이행강제금 부과와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지켜봐야하는 축사소유주들의 심정은 참담하기만 하다"]
하남시그린벨트해제민주화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그린벨트 지역주민의 애환을 대변해온 하남시의회 조중구의원의 목메인 목소리다.
"2000년도 이전에는 하남시가 축사허가를 대량으로 허용했다. 그리고 난 후 얼마되지 않아서 하남시조례가 만들어져서 가축사육 제한을 결정했다. 축사로 허가를 내주고 난 후, 가축을 못 기르게 하면 힘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조중구 위원장은 그동안 건설부에서는 GB설정으로 주민들에게 희생만 강요했지,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이익을 준게 무엇이 있는가?"라고 반문 하면서 지역내에서 이루어지는 실제 사례를 설명했다.
"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한 주민에게 아들이 셋 있었다. 가지고 있는 모든 땅이 그린벨트로 묶여서 집 한 채 지을 수 없었다. 세월이 흘러서 자식들이 장성해져서 분가를 시켜야 하는데 형편이 어려워서 가지고 있는 땅에 축사허가를 받고 난후 아들을 살게 했다. 그런대도 그게 불법 이다면 GB주민들은 어떻게 살란 말인가?"
조의원은 환경보호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표현을 했다.
"나도 자식을 키우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환경보호라는 막연한 장미빛 구호만 외쳐서는 안된다. 환경보호 문제로 고통받는 주민에 대한 대책이 세워지지 않는 환경보호는 모순이다"
7월 초순경에 하남시그린벨트해제민주화추진위원회 전체회의를 소집해서 최근의 불법축사 이행강제금 부과에 따른 대화를 나누기 위한 준비를 구상중인 조중구의원의 표정은 밝지가 않다.
하남시그린벨트해제민주화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그린벨트 지역주민의 애환을 대변해온 하남시의회 조중구의원의 목메인 목소리다.
"2000년도 이전에는 하남시가 축사허가를 대량으로 허용했다. 그리고 난 후 얼마되지 않아서 하남시조례가 만들어져서 가축사육 제한을 결정했다. 축사로 허가를 내주고 난 후, 가축을 못 기르게 하면 힘없는 주민들은 어떻게 살라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조중구 위원장은 그동안 건설부에서는 GB설정으로 주민들에게 희생만 강요했지,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이익을 준게 무엇이 있는가?"라고 반문 하면서 지역내에서 이루어지는 실제 사례를 설명했다.
"대대로 농사를 지어온 한 주민에게 아들이 셋 있었다. 가지고 있는 모든 땅이 그린벨트로 묶여서 집 한 채 지을 수 없었다. 세월이 흘러서 자식들이 장성해져서 분가를 시켜야 하는데 형편이 어려워서 가지고 있는 땅에 축사허가를 받고 난후 아들을 살게 했다. 그런대도 그게 불법 이다면 GB주민들은 어떻게 살란 말인가?"
조의원은 환경보호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거침없는 표현을 했다.
"나도 자식을 키우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환경보호라는 막연한 장미빛 구호만 외쳐서는 안된다. 환경보호 문제로 고통받는 주민에 대한 대책이 세워지지 않는 환경보호는 모순이다"
7월 초순경에 하남시그린벨트해제민주화추진위원회 전체회의를 소집해서 최근의 불법축사 이행강제금 부과에 따른 대화를 나누기 위한 준비를 구상중인 조중구의원의 표정은 밝지가 않다.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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