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민주연대 여성위원회에서 진행하는 신선하고 색다른 체험학습 두가지가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과 학부모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움직이는 태양에너지 학교'와 '흙피리 만들기'가 바로 그것이다.
'움직이는 태양에너지 학교'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생가능 에너지사용법과 하드보드와 은박지를 이용한 간단한 태양열조리기 만들기,전기를 만들어내는 재생가능 에너지등의 주제로 실제적인 체험과정으로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오후에는 광주향교를 견학하고, 그곳에서 기와무늬 탁본을 통해서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갖게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 하나는 송촌리 주말농장에서 진행되는 '흙피리 만들기'와 물놀이, 감자구워먹기로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함녀 교통비와 유기농 쌈정식,간식등이 일체 제공된다.'움직이는 태양에너지 학교'는 7월 26일 고골초등학교에서 아침9시에 시작하며'흙피리 만들기'는 7월 25일 아침 9시 하남시청 분수대에서 모이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와 아동은 하남민주연대(031-794-5518)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www.hanam21.org를 참고하면 된다..
'움직이는 태양에너지 학교'와 '흙피리 만들기'가 바로 그것이다.
'움직이는 태양에너지 학교'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재생가능 에너지사용법과 하드보드와 은박지를 이용한 간단한 태양열조리기 만들기,전기를 만들어내는 재생가능 에너지등의 주제로 실제적인 체험과정으로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오후에는 광주향교를 견학하고, 그곳에서 기와무늬 탁본을 통해서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갖게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 하나는 송촌리 주말농장에서 진행되는 '흙피리 만들기'와 물놀이, 감자구워먹기로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함녀 교통비와 유기농 쌈정식,간식등이 일체 제공된다.'움직이는 태양에너지 학교'는 7월 26일 고골초등학교에서 아침9시에 시작하며'흙피리 만들기'는 7월 25일 아침 9시 하남시청 분수대에서 모이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와 아동은 하남민주연대(031-794-5518)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www.hanam21.org를 참고하면 된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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