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자치 3기 출범 1년을 맞는 광주시는「새로운 시작! 깨끗한 광주건설」을 시정목표로 환경 친화적인 자족기능을 갖춘 수도권 동남부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21C 광주의 미래를 자연과 어우러진 늘푸른 '광주 건설'에 두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김용규 광주시장의 1년 시정 성과를 살펴본다.
▷시민본위의 열린 시정 구현
경안동, 송정동, 광남동, 오포읍에 주민자치기능의 구심체 역할을 하는 모범적인 주민자치센터를 건립, 운영함으로서 시민이 체감하는 고품격의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주소식지, 광주뉴스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여 유선방송, 인터넷에 동영상으로 제공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 한편, 인터넷 사이버 민원실, 시정홍보관 등을 운영하여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고품격의 행정서비스 제공
열린시장실 운영과 주요시정의 행정예고제 실시,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시청민원실에 "시민사랑방"을 만들어 컴퓨터, 음향기, 휴식공간을 설치하고 홍보물을 비치하여 대기 민원인에게 지루함을 없애고 시정소식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무료법률 상담실"을 운영하여 변호사 상담 33건을 비롯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시민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감을 조성하고 있다.
▷하천살리기 범시민운동 전개
수도권 2천 2백만 시민의 상수원인 팔당호의 수질을 보전하고 옛날 아이들이 멱감고 고기잡던 시절의 자연경관이 빼어난 하천으로 되살리고자 관내27개 하천을 374개 기관·단체에서 담당구역을 설정하고 환경지킴이 봉사단도 발족하는 등 하천살리기 운동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경안천과 곤지암천 대탐사 활동을 펼쳐 치어방류·수질상태 및 생태계 등을 살펴보고 하천살리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하천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환경을 보전하는 합리적인 개발
수도권과 인접하여 개발욕구가 증대되는 반면 팔당호 수질보호라는 지리적 여건에서 19만 시민의 권리를 회복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고자 지자체중 처음 도입하는 오염총량관리제를 오염물질 부하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삭감수단의 발굴을 통하여 개발의 여지를 최대한 확보하는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비위생매립지 정비, 하수처리장 신설·고도처리시설·관거 정비사업·친환농산물 생산화 사업 등을 추진 깨끗한 도시환경속에서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보전과 함께 합리적인 개발방안을 강구해 나가고 있다.
▷21C 미래 지향적인 도시기반 구축
21C 미래 지향적인 도시체제로 가기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경안도시계획 사업의 조기집행, 인구 40만명을 목표로 하는 광주시 통합도시기본계획 수립과 20010년까지 성남∼광주∼이천간 자동차 전용도로 및 성남∼광주∼여주간을 잇는 복선전철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숙원사업인 광주소방서가 초월면 대쌍령리에 11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중 있음. 이러한 도시기반 시설과 더불어 문화예술회관, 도서관을 건립하며 경안동 근린공원을 비롯해 각각 테마가 있는 도시공원을 단계별 추진계획에 의거 연차적으로 조성하고 경안천에 하천생태공원을 조성중에 있다.
▷시가지 교통체계 개선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으로 시가지내 교통이 급증하여 차량정체 및 교통혼잡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시가지 신호·교차로·차량통행방법, 보행안전 및 주차시설 등을 개선하는 기본설계 용역을 마치고 금년도에 2억원을 투입 시가지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6년까지 2천76억원을 투입 역동IC교차로 개선사업 등 총 9개소의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할 계획이며 탄벌∼역동간 주요 간선도로 및 도시계획도로 등도 연차적으로 개설하며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하여 도척면 진우리 산65번지 일원 8만2천여평에 사업비 60억원을 투입 종합유통단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21C 미래지향적인 시청사 건립
시청사가 비좁고 오래되어 민원인과 방문객에게 불편을 주는 등 시청사 건립이 시의 가장 시급한 숙원사업으로 대두되어 왔으나 시청사 이전부지가 광주∼용인간 국도45호선과 접하고 국도43호선 및 시내도로와 연계된 교차로가 건립되는 지역인 송정동 산65-2번지 일대에 확정됨으로써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21C 미래 지향적인 시·의회청사와 종합행정타운을 건립하게 되었다.
▷기업투자 환경개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기반산업의 육성만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만큼 무공해 첨단산업과 외국인 투지기업을 유치하는데 힘쓰고 관내 기업체가 각종 운전자금을 확대지원 받을 수 있도록 특례보증 추천을 실시하고 기업의 우수한 생산품의 국내·외 전시를 알선하며 기업정보센타를 설치 운영하여 홈페이지를 구축 각종 지원시책 및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역특화 상품 개발
'왕실옥미'와 '광주한우600등 등 차별화 된 지역특성 브랜드외 토마토, 시설엽채류, 버섯 등 지역특화상품 12종을 개발하여 경쟁력을 제고하고 원예경쟁력 생산기반시설로 387가구 27억원을 지원하며 농산물 직거래 76개소와 주부 영농체험 직거래 추진 등 유통의 혁신을 통하여 개방화 시대에 국가경쟁력을 갖춘 선진농업을 정착시키고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남한산성 등 관광자원 개발
장기적으로는 2008년까지 1천450억원을 투입하여 남한산성을 옛 모습대로 복원하고 있으며 특히, 사업비 121억원을 투입 남한행궁 일부를 작년말 복원했다. 또한 조선백자 발달의 자취를 생생하게 알 수 있는 분원 조선백자관요지의 발굴, 백자미술관 조성 등 분원백자관요지 관광자원화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테마 관광지 개발
천혜의 문화유적을 기반으로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광주왕실도자기축제, 남한산성문화제, 분원붕어축제, 퇴촌토마토축제 등 테마가 있는 광주만의 독특한 예술인 지역문화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남한산성∼분원∼조선백자도요지(팔당호반)∼조선관요박물관∼도자기판매장을 잇는 문화와 관광이 접목된 패키지 코스를 개발하여 수도권의 새로운 테마관광지로 각광을 받는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곤지암 세계도자기엑스포장 일원을 문화·예술·체육공원이 공존하는 '종합 문화관광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소외됨 없는 복지공동체 조성
실업의 고통 등 어려워진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고 사회복지 분야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계층별 능력에 맞는 평생교육, 취업, 건강관리 등 자활과 자립기반을 조성하여 빈곤의 악순환을 예방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생활안정자금 1천359세대에 18억5천3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자금지원 등 서민생활의 안정과 시민의 복리를 증진시켜 나가고 있다.
▷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여성의 취업알선, 교양·교육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육시설 9개소에 6억9천500만원을 지원하여 아동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보건사업과 노인건강증진사업의 심도 있는 운영과 함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증·개축하여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노인복지 시책 추진
장기적으로 고령인구의 증가에 따른 노인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2008년까지 300세대가 입주하고 야외공연장, 케이트볼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노인종합복지회관, 노인요양원 등 자립형 전원 실버타운을 조성하고 시민의 휴식과 레져공간을 겸비한 최고의 시민건강타운을 건립해 나가고 있다.
▷지방재정의 자주성 구현
각종 시책이 실효성을 거두지 위해서는 재정의 뒷받침이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적기에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감은 물론 성공적인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하여 탈루·은닉세원의 발굴과 체납액의 적극적인 징수, 세외 수입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하여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는 자주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다.
▷우수한 인재양성
지식기반시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인재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장학금 20억8천만원을 출연하여 국제시대를 선도할 우수한 인재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민본위의 열린 시정 구현
경안동, 송정동, 광남동, 오포읍에 주민자치기능의 구심체 역할을 하는 모범적인 주민자치센터를 건립, 운영함으로서 시민이 체감하는 고품격의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주소식지, 광주뉴스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여 유선방송, 인터넷에 동영상으로 제공하여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 한편, 인터넷 사이버 민원실, 시정홍보관 등을 운영하여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고품격의 행정서비스 제공
열린시장실 운영과 주요시정의 행정예고제 실시, 각종 투자사업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시청민원실에 "시민사랑방"을 만들어 컴퓨터, 음향기, 휴식공간을 설치하고 홍보물을 비치하여 대기 민원인에게 지루함을 없애고 시정소식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하고"무료법률 상담실"을 운영하여 변호사 상담 33건을 비롯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시민들의 애로사항 해소와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보호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감을 조성하고 있다.
▷하천살리기 범시민운동 전개
수도권 2천 2백만 시민의 상수원인 팔당호의 수질을 보전하고 옛날 아이들이 멱감고 고기잡던 시절의 자연경관이 빼어난 하천으로 되살리고자 관내27개 하천을 374개 기관·단체에서 담당구역을 설정하고 환경지킴이 봉사단도 발족하는 등 하천살리기 운동에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경안천과 곤지암천 대탐사 활동을 펼쳐 치어방류·수질상태 및 생태계 등을 살펴보고 하천살리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하천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환경을 보전하는 합리적인 개발
수도권과 인접하여 개발욕구가 증대되는 반면 팔당호 수질보호라는 지리적 여건에서 19만 시민의 권리를 회복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고자 지자체중 처음 도입하는 오염총량관리제를 오염물질 부하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삭감수단의 발굴을 통하여 개발의 여지를 최대한 확보하는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비위생매립지 정비, 하수처리장 신설·고도처리시설·관거 정비사업·친환농산물 생산화 사업 등을 추진 깨끗한 도시환경속에서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보전과 함께 합리적인 개발방안을 강구해 나가고 있다.
▷21C 미래 지향적인 도시기반 구축
21C 미래 지향적인 도시체제로 가기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경안도시계획 사업의 조기집행, 인구 40만명을 목표로 하는 광주시 통합도시기본계획 수립과 20010년까지 성남∼광주∼이천간 자동차 전용도로 및 성남∼광주∼여주간을 잇는 복선전철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숙원사업인 광주소방서가 초월면 대쌍령리에 11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중 있음. 이러한 도시기반 시설과 더불어 문화예술회관, 도서관을 건립하며 경안동 근린공원을 비롯해 각각 테마가 있는 도시공원을 단계별 추진계획에 의거 연차적으로 조성하고 경안천에 하천생태공원을 조성중에 있다.
▷시가지 교통체계 개선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으로 시가지내 교통이 급증하여 차량정체 및 교통혼잡이 가중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시가지 신호·교차로·차량통행방법, 보행안전 및 주차시설 등을 개선하는 기본설계 용역을 마치고 금년도에 2억원을 투입 시가지 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6년까지 2천76억원을 투입 역동IC교차로 개선사업 등 총 9개소의 상습정체 구간을 해소할 계획이며 탄벌∼역동간 주요 간선도로 및 도시계획도로 등도 연차적으로 개설하며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하여 도척면 진우리 산65번지 일원 8만2천여평에 사업비 60억원을 투입 종합유통단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21C 미래지향적인 시청사 건립
시청사가 비좁고 오래되어 민원인과 방문객에게 불편을 주는 등 시청사 건립이 시의 가장 시급한 숙원사업으로 대두되어 왔으나 시청사 이전부지가 광주∼용인간 국도45호선과 접하고 국도43호선 및 시내도로와 연계된 교차로가 건립되는 지역인 송정동 산65-2번지 일대에 확정됨으로써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21C 미래 지향적인 시·의회청사와 종합행정타운을 건립하게 되었다.
▷기업투자 환경개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식기반산업의 육성만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만큼 무공해 첨단산업과 외국인 투지기업을 유치하는데 힘쓰고 관내 기업체가 각종 운전자금을 확대지원 받을 수 있도록 특례보증 추천을 실시하고 기업의 우수한 생산품의 국내·외 전시를 알선하며 기업정보센타를 설치 운영하여 홈페이지를 구축 각종 지원시책 및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기업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역특화 상품 개발
'왕실옥미'와 '광주한우600등 등 차별화 된 지역특성 브랜드외 토마토, 시설엽채류, 버섯 등 지역특화상품 12종을 개발하여 경쟁력을 제고하고 원예경쟁력 생산기반시설로 387가구 27억원을 지원하며 농산물 직거래 76개소와 주부 영농체험 직거래 추진 등 유통의 혁신을 통하여 개방화 시대에 국가경쟁력을 갖춘 선진농업을 정착시키고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남한산성 등 관광자원 개발
장기적으로는 2008년까지 1천450억원을 투입하여 남한산성을 옛 모습대로 복원하고 있으며 특히, 사업비 121억원을 투입 남한행궁 일부를 작년말 복원했다. 또한 조선백자 발달의 자취를 생생하게 알 수 있는 분원 조선백자관요지의 발굴, 백자미술관 조성 등 분원백자관요지 관광자원화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테마 관광지 개발
천혜의 문화유적을 기반으로 세계도자비엔날레 및 광주왕실도자기축제, 남한산성문화제, 분원붕어축제, 퇴촌토마토축제 등 테마가 있는 광주만의 독특한 예술인 지역문화 축제를 활성화시키고 남한산성∼분원∼조선백자도요지(팔당호반)∼조선관요박물관∼도자기판매장을 잇는 문화와 관광이 접목된 패키지 코스를 개발하여 수도권의 새로운 테마관광지로 각광을 받는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곤지암 세계도자기엑스포장 일원을 문화·예술·체육공원이 공존하는 '종합 문화관광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소외됨 없는 복지공동체 조성
실업의 고통 등 어려워진 서민생활안정을 위해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고 사회복지 분야에 지속적인 지원을 통하여 계층별 능력에 맞는 평생교육, 취업, 건강관리 등 자활과 자립기반을 조성하여 빈곤의 악순환을 예방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생활안정자금 1천359세대에 18억5천3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자금지원 등 서민생활의 안정과 시민의 복리를 증진시켜 나가고 있다.
▷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여성의 취업알선, 교양·교육을 통해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보육시설 9개소에 6억9천500만원을 지원하여 아동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보건사업과 노인건강증진사업의 심도 있는 운영과 함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증·개축하여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노인복지 시책 추진
장기적으로 고령인구의 증가에 따른 노인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2008년까지 300세대가 입주하고 야외공연장, 케이트볼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노인종합복지회관, 노인요양원 등 자립형 전원 실버타운을 조성하고 시민의 휴식과 레져공간을 겸비한 최고의 시민건강타운을 건립해 나가고 있다.
▷지방재정의 자주성 구현
각종 시책이 실효성을 거두지 위해서는 재정의 뒷받침이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적기에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나감은 물론 성공적인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하여 탈루·은닉세원의 발굴과 체납액의 적극적인 징수, 세외 수입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하여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는 자주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다.
▷우수한 인재양성
지식기반시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인재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장학금 20억8천만원을 출연하여 국제시대를 선도할 우수한 인재양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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