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심야 등 취약시간대를 이용해 쓰레기 무단투기가 성행하고 있는 지역에 감시카메라를 설치 운영한다.
감시카메라는 민원발생이 많은 관내 51개소에 우선 설치되며 지역별로 이동하여 무단투기, 종량제봉투 미사용, 혼합배출 등 각종 불법행위가 근절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감시카메라 설치로 적발된 건에 대하여는 분석을 통하여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으로, 시에서는 먼저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감시카메라 설치장소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홍보를 병행하게 된다.
감시카메라는 민원발생이 많은 관내 51개소에 우선 설치되며 지역별로 이동하여 무단투기, 종량제봉투 미사용, 혼합배출 등 각종 불법행위가 근절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감시카메라 설치로 적발된 건에 대하여는 분석을 통하여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으로, 시에서는 먼저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감시카메라 설치장소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홍보를 병행하게 된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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