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된 하남 풍산지구에 대한 개발계획이 승인되서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 질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30일,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을 위해서 그린벨트 지역 일부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해 둔 경기도내 16개지구 가운데 3차로 경기도 하남시 풍산지구를 승인했다.
하남풍산지구 크기는 총 30만9천평이며, 토지개발공사가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올림픽대로를 통해서 손쉽게 서울과 연결되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서 중부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한 곳으로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왔던 곳이다.
토공은 이곳에 총 5천936세대의 주택을 건설할 예정인데,단독주택 311호와 공동주택 5천 525호(국민임대 3천95세대 포함)를 건설 할 예정이며, 용적률은 152%, 인구밀도 172명, 공원녹지율은 25%로 이번에 함께 개발계획인 승인된 광명시 소하지구에 비해서 용적률은 8%가 낮고, 녹지율은 3.5%가 높은 편이다.
건교부는 금번 승인된 지역의 특성이 대도시 인근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인점을 감안해서 중.저밀도 용적율을 적용하고, 층수도 최고 15층, 평균 12층으로 결정하였으며, 초등학교 2개와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11월까지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일반분양 및 국민임대입주자를 모집한 후, 2007년 상반기부터 입주토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30일,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을 위해서 그린벨트 지역 일부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해 둔 경기도내 16개지구 가운데 3차로 경기도 하남시 풍산지구를 승인했다.
하남풍산지구 크기는 총 30만9천평이며, 토지개발공사가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올림픽대로를 통해서 손쉽게 서울과 연결되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서 중부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한 곳으로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왔던 곳이다.
토공은 이곳에 총 5천936세대의 주택을 건설할 예정인데,단독주택 311호와 공동주택 5천 525호(국민임대 3천95세대 포함)를 건설 할 예정이며, 용적률은 152%, 인구밀도 172명, 공원녹지율은 25%로 이번에 함께 개발계획인 승인된 광명시 소하지구에 비해서 용적률은 8%가 낮고, 녹지율은 3.5%가 높은 편이다.
건교부는 금번 승인된 지역의 특성이 대도시 인근으로 교통이 편리한 곳인점을 감안해서 중.저밀도 용적율을 적용하고, 층수도 최고 15층, 평균 12층으로 결정하였으며, 초등학교 2개와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11월까지 실시계획을 승인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일반분양 및 국민임대입주자를 모집한 후, 2007년 상반기부터 입주토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