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경안 6통장인 이창우(60.경안동 85-4번지)씨가 지난 23일 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자신의 회갑연을 대신해 관내 노인 570여명에게 무료로 시력검진을 한 뒤 돋보기 안경까지 증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평소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여기던 이씨는 자신의 회갑연 비용인 500여만원으로 안경봉사단과 연계해 무료시력검진에 이어 돋보기 안경을 증정하는 행사를 갖게 됐다는 것.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경안동 뿐만 아니라 인근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으며 기증자인 이씨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게 돼 흐뭇하다"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좋은 귀감이 됐다.
평소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여기던 이씨는 자신의 회갑연 비용인 500여만원으로 안경봉사단과 연계해 무료시력검진에 이어 돋보기 안경을 증정하는 행사를 갖게 됐다는 것.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경안동 뿐만 아니라 인근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와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으며 기증자인 이씨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게 돼 흐뭇하다"고 말해 참석자들에게 좋은 귀감이 됐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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