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그동안 새마을부녀회에서 부정기적으로 운영하던 알뜰시장 및 알뜰 바자회를 폐지하고 『광주시민 나눔장터』를 개설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광주시민 나눔장터』는 7월 5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이상 개장하고 읍면동별, 아파트단지별, 마을별 소규모 나눔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중고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판매, 교환하는 등 시민이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취급대상 품목은 각종 의류, 가구류, 신발류, 도서류, 완구류, 가전제품, 가방, 교복, 악세사리, 오락기, 기타 생활용품 등이며 전문 상업인의 거래 행위와 신제품 및 재고품은 판매를 제외하기로 했다.
이번 나눔장터의 개장은 사용가능한 물품이 필요로 하는 수혜자에게 전달되어 최대한 활용하게 됨에 따라 자원의 재활용 및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근검절약 정신과 건전한 소비생활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광주시민 나눔장터』는 7월 5일 개장을 시작으로 매월 1회 이상 개장하고 읍면동별, 아파트단지별, 마을별 소규모 나눔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중고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판매, 교환하는 등 시민이 자율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취급대상 품목은 각종 의류, 가구류, 신발류, 도서류, 완구류, 가전제품, 가방, 교복, 악세사리, 오락기, 기타 생활용품 등이며 전문 상업인의 거래 행위와 신제품 및 재고품은 판매를 제외하기로 했다.
이번 나눔장터의 개장은 사용가능한 물품이 필요로 하는 수혜자에게 전달되어 최대한 활용하게 됨에 따라 자원의 재활용 및 이웃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근검절약 정신과 건전한 소비생활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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