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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강력범죄소탕회의 개최
광주경찰서(총경 박윤영)에서는 참여치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이 나서고 있다.

25일 수사과장(경감 문병하)실에서 형사계장, 형사반장7명과 함께 열린 이날 회의에서 앞으로 100일동안('03. 6. 16∼9.24)시행중인 강력범죄 소탕 기간중에 채무변제 목적의 납치·유괴·인신매매, 조직폭력, 강·절도를 비롯한 민생저해사범 단속에 전 수사력을 동원하여 검거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수사과장은 외근 형사들이 선봉역활을 하여 관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독려했다.

특히 이날 광주경찰서가 현재 검거실적이 도내2위를 하고 있는 것은 광주경찰서장 이하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민생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믿음 주는 경찰상 확립에 나서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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