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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중소기업 지원기관하남지역 654개 중소기업 이용중
"현재 하남에 있는 654개 중소기업에 총 772억원의 신용보증 업무를 지원하고 있지만 그 대상폭을 더 넓혀 나갈 계획 입니다"

신용보증기금 하남사무소 박철오 소장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이다.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이루어 진, 하남사무소 개소결정으로 하남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 지는데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으며 한다"는 박소장은 "신보는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이므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신용보증기금 하면, 신용보증만 해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신보는 기업에 관련되 신용조사 자료를 수집.관리해서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 ON,OFF라인으로 제공 할 뿐 만 아니라, 보증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경영컨설팅, 교육훈련, 경영정보 자료제공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고 소개했다.

신보 하남사무소의 등장으로 하남지역 중소기업들의 자금융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개소식에 이르기 까지는 이 지역 국회의원인 김황식의원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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