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6일 광주축협에서 창립 33주년 기념식 및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33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대식(46)씨는 "회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게 돼 걱정이 앞서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한 뒤 "봉사는 내가 시간이 남아서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시간을 할애해 기쁜 마음으로 남을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995년 광주라이온스와 인연을 맺은 이 신임회장은 클럽 총무와 제3부회장, 제1부회장 등으로 활동해 왔다. 부인 이명월(44) 여사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60여명의 회원들과 박혁규 국회의원, 김용규 광주시장, 조억동 시의회의장, 시의원, 인근 클럽회원 등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이날 33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대식(46)씨는 "회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게 돼 걱정이 앞서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하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한 뒤 "봉사는 내가 시간이 남아서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시간을 할애해 기쁜 마음으로 남을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995년 광주라이온스와 인연을 맺은 이 신임회장은 클럽 총무와 제3부회장, 제1부회장 등으로 활동해 왔다. 부인 이명월(44) 여사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60여명의 회원들과 박혁규 국회의원, 김용규 광주시장, 조억동 시의회의장, 시의원, 인근 클럽회원 등 1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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