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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개인택시 30대 증차키로하남시는 개인 8. 법인1대 늘릴 계획
광주시는 늘어나는 인구와 급격한 도시화에 따라 올해 개인택시 30대를 증차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기로 했으며. 지난 14일 시보와 시청게시판,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했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의 인구증가와 도시화에 따라 대중교통에 대한 서비스 개선 향상과 시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개인택시운송사업면허 30대를 증차하기로 했으며. 심사를 거쳐 8월 중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 8월이 되면 광주지역의 개인택시는 총 194대에서 30대가 늘어난 224대가 운행하게 돼 법인택시(96대)를 포함 총 320대가 운행을 하게 됐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 14일 개인택시 8대와 법인택시 1대를 증차키로 하고, 오는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하남시에서 운전경력 1년 이상으로 주민들록상 2년 이상 거주자이어야 하며, 사업용 자동차 무사고 5년이상, 자가용으로 업주에게 고용돼 10년 이상 무사고, 기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규정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올 9월 중순경 8대의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1대를 증차함에 따라 개인택시 183대, 법인 82대가 돼 총 265대가 운행하게 된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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