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와 자매도시인 美아칸소주 리틀락(Little Rock)시의 초청으로 12일부터 방미중인 이교범 하남시장이 아칸소주 마이크 헉케비(Mike Hukabee) 주지사로부터 아칸소주 명예대사로 위촉 되었다.
이로서 하남시와 리틀락시는 자매도시로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하고 지속적인 우호 협력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주지사와 주 차원의 협조를 받은 것으로 그동안 침체되었던 양 자매도시의 관계가 활성화 될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또한 자매도시인 리틀락시의 짐 데일리 시장으로부터는 이시장을 비롯해서 함께 방미중인 '하남시 민간교류협의회' 회원들을 포함한 17명 모두가 리틀락시 명예시민증을 전달 받았다.
앞으로 두 자매도시는 학생들간의 펜팔교류와 학생상호방문(Home Stay),하남시에 대한 원어민 교사 지원 협조,하남시 모범공무원에 대한 연수지원,기타 우호 협력관계 발전을 위한 상호협조를 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교범 시장을 비롯한 방미일행단은 미국내 환경시설들을 견학하고 오는 6월 22일 저녁 한국에 도착 할 예정이다.
이로서 하남시와 리틀락시는 자매도시로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하고 지속적인 우호 협력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주지사와 주 차원의 협조를 받은 것으로 그동안 침체되었던 양 자매도시의 관계가 활성화 될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또한 자매도시인 리틀락시의 짐 데일리 시장으로부터는 이시장을 비롯해서 함께 방미중인 '하남시 민간교류협의회' 회원들을 포함한 17명 모두가 리틀락시 명예시민증을 전달 받았다.
앞으로 두 자매도시는 학생들간의 펜팔교류와 학생상호방문(Home Stay),하남시에 대한 원어민 교사 지원 협조,하남시 모범공무원에 대한 연수지원,기타 우호 협력관계 발전을 위한 상호협조를 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교범 시장을 비롯한 방미일행단은 미국내 환경시설들을 견학하고 오는 6월 22일 저녁 한국에 도착 할 예정이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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