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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경기경찰청장 초도순시주간상황실 등 격무부서 직원 격려
이승재 경기경찰청장이 9일 오후 치안 안정과 경찰개혁의 기반 조성을 위해 광주서를 초도순시 했다.

이날 이청장은 경우회장, 행정발전위원장, 경목, 경승위원장 등 협력단체장과 「참여치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후, 간부 신고에 이어 기동10중대장, 유치장, 주간상황실등 격무부서 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소회의실에서 과·계장, 파출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진 뒤 훈시를 통해 국민생활의 든든한 수호자로서의 역할 완수는 경찰의 기본책무라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또한 ▲강하고 당당한 경찰활동으로 국민 안심 치안 확보 ▲경찰활동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활성화시키는 참여치안의 정착 ▲인권보호와 국민편익 최우선의 봉사경찰 자세 확립 ▲긴급상황 발생시 즉시 대응체제 구축을 위한 상황실 근무체제 강화 ▲공정하고 깨끗한 조직관리를 위한 직위공모제와 다면평가제실시로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이 정당하게 대우 받는 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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