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이우경 의원은 지난해 당선된 초선임에도 불구 베테랑 못지 않다는 평을 받고 있다.
풍부한 공직경험이 바탕이 된데다 특유의 섬세함과 부지런 함이 의정활동을 통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 정기감사에서는 재선, 3선의원보다 두배가 넘는 문제점을 찾아 지적,진가가 발휘되기 시작했다.
당시 이 의원은 감사활동에서 날카로운 지적 뒤에는 반드시 대안을 제시, 흔히 문제점 지적에서만 끝나는 행정사무감사가 훨씬 유익한 감사로 진행돼 초선의원들로부터 본보기가 되고 있다.
모 공무원은 "이 의원이 지적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대충 답변이 통하지 않는다"며 "공직사회에 대한 생리와 업무구조 등을 꿰뚫고 있어 답변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9일 실시된 제113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이 의원은 정부의 또다른 규제정책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 시민들의 고충을 대신 전달하며, 시의 적극적이 대처를 촉구했다.
특히 이 의원은 "종전 농지법, 산림법, 공업배치법 등에 따라 건축을 위한 토지 형질변경 허가를 득한 것이 2001년부터 2002년까지 2년간 농지전용허가 4천172건, 산림형질변경허가 857건, 공장설립 승인 431건 등 5천46건이 건축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법 시행 이전에 접수된 수많은 민원서류가 처리되지 않고 반려된 이유를 따져 묻는 등 각종 규제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밖에 이의원은 바쁜 의정활동을 쪼개 지역내 로타리클럽과 소년소녀가장돕기 365봉사단 등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 받고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온정도 동료의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풍부한 공직경험이 바탕이 된데다 특유의 섬세함과 부지런 함이 의정활동을 통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이 의원은 지난해 12월 정기감사에서는 재선, 3선의원보다 두배가 넘는 문제점을 찾아 지적,진가가 발휘되기 시작했다.
당시 이 의원은 감사활동에서 날카로운 지적 뒤에는 반드시 대안을 제시, 흔히 문제점 지적에서만 끝나는 행정사무감사가 훨씬 유익한 감사로 진행돼 초선의원들로부터 본보기가 되고 있다.
모 공무원은 "이 의원이 지적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대충 답변이 통하지 않는다"며 "공직사회에 대한 생리와 업무구조 등을 꿰뚫고 있어 답변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9일 실시된 제113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이 의원은 정부의 또다른 규제정책인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 시민들의 고충을 대신 전달하며, 시의 적극적이 대처를 촉구했다.
특히 이 의원은 "종전 농지법, 산림법, 공업배치법 등에 따라 건축을 위한 토지 형질변경 허가를 득한 것이 2001년부터 2002년까지 2년간 농지전용허가 4천172건, 산림형질변경허가 857건, 공장설립 승인 431건 등 5천46건이 건축허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법 시행 이전에 접수된 수많은 민원서류가 처리되지 않고 반려된 이유를 따져 묻는 등 각종 규제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 밖에 이의원은 바쁜 의정활동을 쪼개 지역내 로타리클럽과 소년소녀가장돕기 365봉사단 등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 받고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온정도 동료의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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