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수 지표생물인 옆새우와 플라나리아가 살고 있는 하남시 상사창동 계곡의 생태계가 무허가 음식점들의 증가와 불법하천 점유.개축으로 무참하게 파괴되고 있다.
덕풍천 상류인 이곳은 지난해 까지만해도 최상급 수질상태를 유지해 왔으나, 최근 들어서 허가.무허가 음식점의 수가 증가하고, 이용자들의 수도 늘어 나면서 환경파괴가 심화되고 있다.
법화골을 지나서 남한산성 바로 밑까지 파고든 이들 식당들로 인해서, 소로길은 포크레인 공사로 넓혀져서 차량들은 남한산성이 있는 청량산 정상부근까지 올라 갈 정도가 되었다.
몇 개 되지 않는 무허가 식당들의 출입을 위해서 무허가 도로공사를 하는 중에, 4~5개의 계곡에 소규모 다리도 멋대로 만들어졌다.
이 다리들은 생태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구조물로, 통행차량의 하중을 견디기 위해서 다리 밑에 콘크리이트를 퍼부어 구축물을 만들어 놓아서 지표생물들은 도저히 이동 할 수 없게 만들어져서 생태계 파괴는 가속도를 더 하고 있다.
또한 계곡에 흐르는 물을 따라서 영업용 텐트들이 완전히 뒤덮어서 기존의 계곡주변에 살고있는 생물과 식물들이 빛이 양이 줄어 들어서 생존에 위협을 받고있는 실정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일부 업소에서 영업용 좌판을 설치하기 위해서 계곡의 물줄기 흐름을 인위적으로 차단 하거나, 계곡측면공사를 대규모로 시행하고 있었다.
현장의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남시 행정당국의 단속손길은 미치지 않고있다.
환경부 자연생태계 전문조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성준씨(44.고교교사)는 “법화골 일대에 대한 계곡수질 조사를 매년 1~2회정도 계속해 왔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1급수인 이 계곡은 오래지 않아서 죽음의 계곡으로 변할 수 밖에 없다”면서 “전국적으로 옆새우가 살고있는 곳은 많지가 않는데 하남시에 있는 이런 소중한 자원이 몇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훼손되는 것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형식적인 환경보존 캠페인 보다는 보다 엄격하고 체계적인 법적용과 현장확인 행정을 통해서 생태계 보존에 행정기관이 나서야 할 것 이다는 지적이다.
덕풍천 상류인 이곳은 지난해 까지만해도 최상급 수질상태를 유지해 왔으나, 최근 들어서 허가.무허가 음식점의 수가 증가하고, 이용자들의 수도 늘어 나면서 환경파괴가 심화되고 있다.
법화골을 지나서 남한산성 바로 밑까지 파고든 이들 식당들로 인해서, 소로길은 포크레인 공사로 넓혀져서 차량들은 남한산성이 있는 청량산 정상부근까지 올라 갈 정도가 되었다.
몇 개 되지 않는 무허가 식당들의 출입을 위해서 무허가 도로공사를 하는 중에, 4~5개의 계곡에 소규모 다리도 멋대로 만들어졌다.
이 다리들은 생태환경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구조물로, 통행차량의 하중을 견디기 위해서 다리 밑에 콘크리이트를 퍼부어 구축물을 만들어 놓아서 지표생물들은 도저히 이동 할 수 없게 만들어져서 생태계 파괴는 가속도를 더 하고 있다.
또한 계곡에 흐르는 물을 따라서 영업용 텐트들이 완전히 뒤덮어서 기존의 계곡주변에 살고있는 생물과 식물들이 빛이 양이 줄어 들어서 생존에 위협을 받고있는 실정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일부 업소에서 영업용 좌판을 설치하기 위해서 계곡의 물줄기 흐름을 인위적으로 차단 하거나, 계곡측면공사를 대규모로 시행하고 있었다.
현장의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남시 행정당국의 단속손길은 미치지 않고있다.
환경부 자연생태계 전문조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성준씨(44.고교교사)는 “법화골 일대에 대한 계곡수질 조사를 매년 1~2회정도 계속해 왔지만 이대로 가다가는 1급수인 이 계곡은 오래지 않아서 죽음의 계곡으로 변할 수 밖에 없다”면서 “전국적으로 옆새우가 살고있는 곳은 많지가 않는데 하남시에 있는 이런 소중한 자원이 몇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훼손되는 것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형식적인 환경보존 캠페인 보다는 보다 엄격하고 체계적인 법적용과 현장확인 행정을 통해서 생태계 보존에 행정기관이 나서야 할 것 이다는 지적이다.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