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모니터용으로 사무실에서 구독하는 스포츠 투데이 신문 만화가 떠오른다. 만화 제목은 "멜랑꼴리" 멋진 스포츠카를 타고 온 여자와 일반 승용차에 탄 여성이 우연히 만난다.
일반 승용차를 탄 여성이 스포츠 카 여성 운전자에게 남성을 꼬시려면 자기 차와 바꿔야 한다고 설득한다. 꼬시는(?) 방법은 마음에 드는 남성을 만나면 조수석 유리를 내리고 길을 묻는다. 남성이 유리 안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길 안내를 할 때 창문을 올려 목이 유리에 끼이게 한다. 그런 후 꼼짝 못하는 남자를 뒤에서 바지를 벗기고 성 추행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스포츠 카 여성은 흥분하며 차를 바꿔 타고 "남자 기다려!"라고 외치며 사라진다. 청소년들에게 남녀불문 강간을 미화하는 내용의 만화다.
비디오 등 포르노 영상물 광고에 전화해 보면 동물과의 섹스, 여중생과의 원조교제 등 그 다양함(?)을 자랑하며 추적도 되지 않는 대포 핸드폰으로 광고하고 있고 1시간이면 오토바이로 미성년자에게 무차별 배달하고 있다.
밀수로 들어온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모르는 미제 비아그라가 의사처방도 없이 Bax 채 거래되고 있었으며 이러한 범죄꾼들이 안심하고 불법행위를 하도록 도와주는 대포 핸드폰 장사도 광고에 열중이다.
경찰 수사에도 안 걸린다고 자랑하면서...
이상은 스포츠 신문 광고 내용을 짚어본 것이다.
이러한 광고내용들에 대하여 정보통신부나 간행물 윤리위원회 등에 항의를 해 보았다. 1개월 전 항의결과 스포츠 신문 광고 관계자들을 불러들여 1:1 전화데이트에 여자사진을 싣지 않도록 주의를 주었으며 그 결과 여자 사진이 실리지 않고 있다. 자극적 언어 등도 자제하라고 권했다 한다.
이야기 나온 김에 스포츠 신문을 좀더 들여다보자.
신문지면의 약 50%가 광고이고 스포츠 기사는 20% 내외에 불과하며 30% 정도가 음담패설의 연예, 폭력성, 음란성 만화기사 등이다.
먼저 광고내용을 보면 과반수 이상이 1:1 전화데이트, 폰팅 광고다. 접속해 보니 돈을 받고 아르바이트(?)하는 가정주부를 비롯한 여성들이 음담패설에 앞장선다. 30초에 55원씩 금전을 받고 직업적으로 나서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내용을 모르는 순진한(?) 남성들은 1시간에 11만원씩이나 나가는 0303-0000, 060-0000 전화를 붙들고 직업적 여성들의 아르바이트에 가뜩이나 어려운 주머니 사정이 더욱 어려워진다.
어느 남성은 만나자고 유혹하는 꽃뱀인줄 모르고 유혹하는 여성을 만나러 나갔다가 "주먹"들에게 주먹세례를 받았다. 오늘도 수많은 불나방 같은 인생들이 불길 속으로 불륜의 기회를 노리며 자신을 던지고 있다. 실로 스포츠 신문은 우리 대한민국을 이혼율 세계 2위로 도약시킨 1등 공신이 아닐 수 없다. 가정 파괴의 주범이요. 수많은 고아들을 탄생시키는 주역이 되고 있다.
이러한 불법통신매체의 규제선상에 있는 정부 감독기관들을 접촉하면서 느낀 점은 이들은 자의인지 타의인지 모르지만 단속의지가 없다는 점이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선 남이 못 먹도록 감시하라고 부탁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이에 이천·여주 경실련은 청소년 보호위원회와 함께 범 청소년 유해환경 제거를 위한 시민단체 연합회를 구성키로 합의를 하였다.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해 막나가는 스포츠 신문 1:1 전화데이트 등의 불법 광고를 사회에서 퇴치하기 위해 힘을 모아 노력해 나가는 시민연합단체를 구성하여 막가파 식 스포츠 신문을 상대로 싸워 나가고자 한다. 이와 별도로 이천·여주 경실련에서는 몇 가지 강력한 대책을 금월 중으로 내놓을 예정으로 있다.
일반 승용차를 탄 여성이 스포츠 카 여성 운전자에게 남성을 꼬시려면 자기 차와 바꿔야 한다고 설득한다. 꼬시는(?) 방법은 마음에 드는 남성을 만나면 조수석 유리를 내리고 길을 묻는다. 남성이 유리 안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길 안내를 할 때 창문을 올려 목이 유리에 끼이게 한다. 그런 후 꼼짝 못하는 남자를 뒤에서 바지를 벗기고 성 추행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 스포츠 카 여성은 흥분하며 차를 바꿔 타고 "남자 기다려!"라고 외치며 사라진다. 청소년들에게 남녀불문 강간을 미화하는 내용의 만화다.
비디오 등 포르노 영상물 광고에 전화해 보면 동물과의 섹스, 여중생과의 원조교제 등 그 다양함(?)을 자랑하며 추적도 되지 않는 대포 핸드폰으로 광고하고 있고 1시간이면 오토바이로 미성년자에게 무차별 배달하고 있다.
밀수로 들어온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모르는 미제 비아그라가 의사처방도 없이 Bax 채 거래되고 있었으며 이러한 범죄꾼들이 안심하고 불법행위를 하도록 도와주는 대포 핸드폰 장사도 광고에 열중이다.
경찰 수사에도 안 걸린다고 자랑하면서...
이상은 스포츠 신문 광고 내용을 짚어본 것이다.
이러한 광고내용들에 대하여 정보통신부나 간행물 윤리위원회 등에 항의를 해 보았다. 1개월 전 항의결과 스포츠 신문 광고 관계자들을 불러들여 1:1 전화데이트에 여자사진을 싣지 않도록 주의를 주었으며 그 결과 여자 사진이 실리지 않고 있다. 자극적 언어 등도 자제하라고 권했다 한다.
이야기 나온 김에 스포츠 신문을 좀더 들여다보자.
신문지면의 약 50%가 광고이고 스포츠 기사는 20% 내외에 불과하며 30% 정도가 음담패설의 연예, 폭력성, 음란성 만화기사 등이다.
먼저 광고내용을 보면 과반수 이상이 1:1 전화데이트, 폰팅 광고다. 접속해 보니 돈을 받고 아르바이트(?)하는 가정주부를 비롯한 여성들이 음담패설에 앞장선다. 30초에 55원씩 금전을 받고 직업적으로 나서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내용을 모르는 순진한(?) 남성들은 1시간에 11만원씩이나 나가는 0303-0000, 060-0000 전화를 붙들고 직업적 여성들의 아르바이트에 가뜩이나 어려운 주머니 사정이 더욱 어려워진다.
어느 남성은 만나자고 유혹하는 꽃뱀인줄 모르고 유혹하는 여성을 만나러 나갔다가 "주먹"들에게 주먹세례를 받았다. 오늘도 수많은 불나방 같은 인생들이 불길 속으로 불륜의 기회를 노리며 자신을 던지고 있다. 실로 스포츠 신문은 우리 대한민국을 이혼율 세계 2위로 도약시킨 1등 공신이 아닐 수 없다. 가정 파괴의 주범이요. 수많은 고아들을 탄생시키는 주역이 되고 있다.
이러한 불법통신매체의 규제선상에 있는 정부 감독기관들을 접촉하면서 느낀 점은 이들은 자의인지 타의인지 모르지만 단속의지가 없다는 점이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선 남이 못 먹도록 감시하라고 부탁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이에 이천·여주 경실련은 청소년 보호위원회와 함께 범 청소년 유해환경 제거를 위한 시민단체 연합회를 구성키로 합의를 하였다.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해 막나가는 스포츠 신문 1:1 전화데이트 등의 불법 광고를 사회에서 퇴치하기 위해 힘을 모아 노력해 나가는 시민연합단체를 구성하여 막가파 식 스포츠 신문을 상대로 싸워 나가고자 한다. 이와 별도로 이천·여주 경실련에서는 몇 가지 강력한 대책을 금월 중으로 내놓을 예정으로 있다.
이계찬 / 이천 여주 경실련 집행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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