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휴 농경지를 이용해 콩을 재배,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는 행사가 열려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5월 27일 광주 초월면 늑현리 56~57번지 일대 1천 300여평의 유휴 농경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초월면 새마을 협의회 남,녀 회원들이 주축이 돼 열렸으며 20kg의 콩을 심어 가을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결실을 맺은 콩은 메주나 청국장으로 가공, 판매해 전액 불우이웃 돕기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혁규 의원과 김용규 시장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5월 27일 광주 초월면 늑현리 56~57번지 일대 1천 300여평의 유휴 농경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초월면 새마을 협의회 남,녀 회원들이 주축이 돼 열렸으며 20kg의 콩을 심어 가을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결실을 맺은 콩은 메주나 청국장으로 가공, 판매해 전액 불우이웃 돕기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혁규 의원과 김용규 시장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