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7시쯤. 동부초등학교의 체육관에는 셔틀콕이 바람을 가르는 소리와 사람들의 힘찬 기합 소리가 들린다. 바로 하남시 ‘동부배드민턴클럽’회원들이 코트를 가르는 소리다.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할 수 있고 운동량 또한 많은 스포츠가 바로 배드민턴이다. ‘동부배드민턴클럽’은 가족 같은 클럽 분위기와 배드민턴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는 동호회로 하남시에서 손꼽히고 있다.
배드민턴이 좋아서 만난 사람들이 1997년 창립, 지금은 100여명의 회원을 자랑 하는 명실상부한 하남 최고의 동호회 중 하나가 됐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동부 초등학교체육관에 모여 배드민턴을 즐긴다는 회원들은 무엇보다 클럽 회원들의 가족적인 분위기를 큰 자랑거리로 뽑는다.
클럽 회장인 김재진(개인 사업)씨는 “부부 회원이 많은 것이 가족적인 분위기로 이끈다”며 “셔틀콕을 주고 받으며 마음도 주고 받는 것 같다”고 클럽 분위기를 소개 했다.
또 처음 클럽이 생겼을땐 중년 회원이 많았지만 젊은 회원들이 늘어나는 추세라 인터넷 홈페이지도 개설하고 나름대로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클럽 회원들의 실력도 수준급이라 올해 성적은 경기도지사기 대회 2위, 경기도민 체육대회 2위등 클럽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항상 상위성적을 거두고 있다.
앞으로 회원들이 늘어나 많은 하남시민들이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을 통해 건강해지길 바란다는 ‘동부배드민턴클럽’은 좋은 사람들이 많은 재미있는 클럽으로 기억 되길 바란다고 했다.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할 수 있고 운동량 또한 많은 스포츠가 바로 배드민턴이다. ‘동부배드민턴클럽’은 가족 같은 클럽 분위기와 배드민턴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는 동호회로 하남시에서 손꼽히고 있다.
배드민턴이 좋아서 만난 사람들이 1997년 창립, 지금은 100여명의 회원을 자랑 하는 명실상부한 하남 최고의 동호회 중 하나가 됐다.
매일 아침과 저녁에 동부 초등학교체육관에 모여 배드민턴을 즐긴다는 회원들은 무엇보다 클럽 회원들의 가족적인 분위기를 큰 자랑거리로 뽑는다.
클럽 회장인 김재진(개인 사업)씨는 “부부 회원이 많은 것이 가족적인 분위기로 이끈다”며 “셔틀콕을 주고 받으며 마음도 주고 받는 것 같다”고 클럽 분위기를 소개 했다.
또 처음 클럽이 생겼을땐 중년 회원이 많았지만 젊은 회원들이 늘어나는 추세라 인터넷 홈페이지도 개설하고 나름대로 분위기를 바꾸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클럽 회원들의 실력도 수준급이라 올해 성적은 경기도지사기 대회 2위, 경기도민 체육대회 2위등 클럽이 참가하는 대회에서 항상 상위성적을 거두고 있다.
앞으로 회원들이 늘어나 많은 하남시민들이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을 통해 건강해지길 바란다는 ‘동부배드민턴클럽’은 좋은 사람들이 많은 재미있는 클럽으로 기억 되길 바란다고 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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