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6월중 월례조회가 끝난후 오는 9월 1일부터 60일간 개최되는 2003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 행사에 대비하기 위해 조선관요박물관장 최건씨를 초빙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2003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를 대비하여 공무원들이 우리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코자 1시간여 가량 실시했다.
특강에서 최 관장은 중국청자 기술을 배우고 응용하여 천하제일의 비색 청자를 완성한 것과 선비정신을 구현한 절제된 미의식인 조선백자의 우수성 및 청화안료로 선명한 문양을 그려 넣은 청화백자의 등장으로 조선이 도자문화의 중심에 자리잡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특강은 2003 제2회 세계도자 비엔날레를 대비하여 공무원들이 우리 도자문화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광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코자 1시간여 가량 실시했다.
특강에서 최 관장은 중국청자 기술을 배우고 응용하여 천하제일의 비색 청자를 완성한 것과 선비정신을 구현한 절제된 미의식인 조선백자의 우수성 및 청화안료로 선명한 문양을 그려 넣은 청화백자의 등장으로 조선이 도자문화의 중심에 자리잡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