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민들이 사랑하는 검단산(657m)의 정상 바로 밑 바위.
정상보다는 시야가 트이고, 촬영하기에 좋다는 말을 믿고
이곳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하남시가지를 내려다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통 바위투성이인 이곳에는 멋진 소나무와 싱싱한 잡목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나무들 아래 바위틈에 조용히 피어있는 이름모를 꽃 입니다.
검단산 아래의 풍광도 좋았지만
일몰까지 보고있노라니 저녁 7시반.
정상에서 내려오는 동안 몇 차례 넘어지면서 허겁지겁 내려오니 8시반.
검단산 정상에서 일몰에 빠지면 안되겠습니다.
-Digital Camera Canon D30
정상보다는 시야가 트이고, 촬영하기에 좋다는 말을 믿고
이곳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하남시가지를 내려다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온통 바위투성이인 이곳에는 멋진 소나무와 싱싱한 잡목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그 나무들 아래 바위틈에 조용히 피어있는 이름모를 꽃 입니다.
검단산 아래의 풍광도 좋았지만
일몰까지 보고있노라니 저녁 7시반.
정상에서 내려오는 동안 몇 차례 넘어지면서 허겁지겁 내려오니 8시반.
검단산 정상에서 일몰에 빠지면 안되겠습니다.
-Digital Camera Canon D30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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