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박윤영)는 주민과 경찰,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하는 생활질서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광주경찰서 퇴촌파출소에서는 지난 5월 25일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소재 천진암계곡에서 민간기동순찰대, 부녀방범봉사대, 유관기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질서 캠페인 및 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하였다.
박윤영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행락질서 파괴행위는 강력하게 단속하되 단속에 앞서 가슴에 와닿는 전향적인 행정지도를 위해 단속보다는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활동을 전개하여 주민참여를 유도 시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피력했다.
광주경찰서 퇴촌파출소에서는 지난 5월 25일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소재 천진암계곡에서 민간기동순찰대, 부녀방범봉사대, 유관기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락질서 캠페인 및 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하였다.
박윤영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행락질서 파괴행위는 강력하게 단속하되 단속에 앞서 가슴에 와닿는 전향적인 행정지도를 위해 단속보다는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활동을 전개하여 주민참여를 유도 시민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피력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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