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음식물의 부패 등으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집단급식소 53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집단급식소, 청소년수련시설 10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 주방시설미비 1개소, 식품취급기준부적정 2개소에 대해 현지행정지도 했으며, 칼, 도마, 음용수 등 29건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다.
시는 6월 중순까지 나머지 43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완료할 계획으로 식자재의 보존 및 보관기준 적합여부, 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등에 대해 중점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집단급식소에 위생관리책임자 지정과 사진·이름을 영업장내 비치하고 일일자체점검을 실시토록 유도함은 물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도시락, 김밥, 햄버거등에 대해서도 수거검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그동안 집단급식소, 청소년수련시설 10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 주방시설미비 1개소, 식품취급기준부적정 2개소에 대해 현지행정지도 했으며, 칼, 도마, 음용수 등 29건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다.
시는 6월 중순까지 나머지 43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완료할 계획으로 식자재의 보존 및 보관기준 적합여부, 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등에 대해 중점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집단급식소에 위생관리책임자 지정과 사진·이름을 영업장내 비치하고 일일자체점검을 실시토록 유도함은 물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도시락, 김밥, 햄버거등에 대해서도 수거검사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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