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의회, 시민단체가 팔당상류를 도로를 통해 생태계와 수질상태를 관찰하게 될 대탐사를 실시한다.
김용규 광주시장과 조억동 시의회 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각 실과소장, 읍면동장, 경안천시민연대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할 이번 팔당상류 대탐사는 1차로 오는 6월 3일 팔당상류인 곤지암천 23㎞ 중 15㎞(곤지암리∼지월리)를 직접 도보를 통해 하천의 생태계 및 수질상태를 살피게 되며 토종 민물고기인 뱀장어 8천여 마리와 메기 1만5천여 마리를 방사할 계획이다.
또 2차로는 오는 6월 17일 오전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가진 뒤 시장, 시의원, 실과소장, 각 기관 및 사회단체, 환경지킴이봉사단 등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안천 대탐사에 나서게 된다.
경안천 탐사는 오포읍 매산2리∼서하리 한강입구(22.5㎞)까지 1차와 같이 도보를 통해 수질상태와 생태계 상황을 살피게 된다.
이와 관련해 시와 경안천시민연대 관계자는 "팔당상류를 도로를 통해 하천의 생태계 및 수질상태를 관찰, 하천살리기 범시민운동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규 광주시장과 조억동 시의회 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각 실과소장, 읍면동장, 경안천시민연대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할 이번 팔당상류 대탐사는 1차로 오는 6월 3일 팔당상류인 곤지암천 23㎞ 중 15㎞(곤지암리∼지월리)를 직접 도보를 통해 하천의 생태계 및 수질상태를 살피게 되며 토종 민물고기인 뱀장어 8천여 마리와 메기 1만5천여 마리를 방사할 계획이다.
또 2차로는 오는 6월 17일 오전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가진 뒤 시장, 시의원, 실과소장, 각 기관 및 사회단체, 환경지킴이봉사단 등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안천 대탐사에 나서게 된다.
경안천 탐사는 오포읍 매산2리∼서하리 한강입구(22.5㎞)까지 1차와 같이 도보를 통해 수질상태와 생태계 상황을 살피게 된다.
이와 관련해 시와 경안천시민연대 관계자는 "팔당상류를 도로를 통해 하천의 생태계 및 수질상태를 관찰, 하천살리기 범시민운동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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