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행정감사를 거부하다 구속된 하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하공협) 한병완 지회장과 천장아 부지회장에 대한 '석방탄원서'에 하남시 공무원 330명이 서명했다.
29일부터 시작된 '석방탄원서'서명에는 하남시청 소속 공무원 323명과 기타지역 공무원 7명이 참여했다.
하공협은 오는 5일까지 탄원서를 집계한 후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9일부터 시작된 '석방탄원서'서명에는 하남시청 소속 공무원 323명과 기타지역 공무원 7명이 참여했다.
하공협은 오는 5일까지 탄원서를 집계한 후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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