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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지나치면서 본다면, 흔한 판매회사의 물품구입 안내문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발송한 공문서이다.
2억5천 5백만원의 아파트 특별수선충당금과 관리자금 운영자금중 여유분을 예치하기 위해서 관내 금융기관에 발송한 최고이율 금융상품 제시요청 공문서의 제목인 것이다.
하남시 신장2동에 위치한 백송 한신아파트는 이 공문을 통해서 450만원의 이자수익을 더 확보할 수 있었다. 최고의 금리를 제시한 금융기관을 공개입찰을 통해서 선정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결과였다.
1994년 하남시청이 옮기던 해, 첫 입주를 시작한 백송 한신아파트는 3개동 641세대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이다.
이 아파트는 요즘 새로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새로 취임한 주민대표 박병철 회장(45)과 주민대표 임원들, 그리고 전현석 관리소장(61),그리고 2천 5백명 주민이 그 변화의 주역들이다.
제 6기 동대표 사훈으로 '주민안전 우선' '투명운영' '즉각적인 일처리' '주민입장의 일처리' '성실,봉사,정직'으로 정한 박회장은 한가지 한가지씩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갔다.
첫째로 특별수선충당금 예치방법 개선을 위해서 금융기관에 공문을 보낸 후 공개입찰을 통해서 최고금리를 제시한 금융기관에 여유자금을 맡겨서 450만원의 이자수익을 확보했고
둘째는 아파트 단지내 '산업용 계량기 디지털화'를 통해서 사용Kw와 무관하게 일정 전기료를 지급하던 방법을 개선시켜 년간 350만원을 절감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세번째로 한국전력과의 전기료 계약방법 변경을 통해서 금년부터는 년간 966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박회장은 "아파트 관리업무10년 경력의 전소장님 덕분이다"고 모든 공을 돌렸고, 정소장은 오히려 "합리적이고 올바른 판단으로 방향을 잡아주는 주민대표회장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어서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있다.
"아파트 관리운영의 모든 것을 공개해서 주민의 신뢰를 얻고, 회장이 바뀌더라도 다른 임원들이 쉽게 적응하고 업무를 알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고 말하는 박회장은 아파트 인터넷 홈페이지(bshsapt.com.ne.kr)를 개통해서 관리사무소가 미처 알지 못하는 주민들의 다양한 요청을 실시간으로 접수해서 반영하고 있다.
백송 한신아파트의 앞서가는 아파트관리운영 사례는 여타 많은 아파트들의 모범이 될 것으로 보이고, 혁신적인 사례로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설명: 주민의 안전과 투명운영으로 앞서가는, 백송 한신아파트 주민대표 박병철 회장(우측)과 전현석 관리소장
가볍게 지나치면서 본다면, 흔한 판매회사의 물품구입 안내문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발송한 공문서이다.
2억5천 5백만원의 아파트 특별수선충당금과 관리자금 운영자금중 여유분을 예치하기 위해서 관내 금융기관에 발송한 최고이율 금융상품 제시요청 공문서의 제목인 것이다.
하남시 신장2동에 위치한 백송 한신아파트는 이 공문을 통해서 450만원의 이자수익을 더 확보할 수 있었다. 최고의 금리를 제시한 금융기관을 공개입찰을 통해서 선정함으로서 얻을 수 있는 결과였다.
1994년 하남시청이 옮기던 해, 첫 입주를 시작한 백송 한신아파트는 3개동 641세대로 구성된 아파트 단지이다.
이 아파트는 요즘 새로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새로 취임한 주민대표 박병철 회장(45)과 주민대표 임원들, 그리고 전현석 관리소장(61),그리고 2천 5백명 주민이 그 변화의 주역들이다.
제 6기 동대표 사훈으로 '주민안전 우선' '투명운영' '즉각적인 일처리' '주민입장의 일처리' '성실,봉사,정직'으로 정한 박회장은 한가지 한가지씩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갔다.
첫째로 특별수선충당금 예치방법 개선을 위해서 금융기관에 공문을 보낸 후 공개입찰을 통해서 최고금리를 제시한 금융기관에 여유자금을 맡겨서 450만원의 이자수익을 확보했고
둘째는 아파트 단지내 '산업용 계량기 디지털화'를 통해서 사용Kw와 무관하게 일정 전기료를 지급하던 방법을 개선시켜 년간 350만원을 절감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세번째로 한국전력과의 전기료 계약방법 변경을 통해서 금년부터는 년간 966만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박회장은 "아파트 관리업무10년 경력의 전소장님 덕분이다"고 모든 공을 돌렸고, 정소장은 오히려 "합리적이고 올바른 판단으로 방향을 잡아주는 주민대표회장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어서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있다.
"아파트 관리운영의 모든 것을 공개해서 주민의 신뢰를 얻고, 회장이 바뀌더라도 다른 임원들이 쉽게 적응하고 업무를 알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고 말하는 박회장은 아파트 인터넷 홈페이지(bshsapt.com.ne.kr)를 개통해서 관리사무소가 미처 알지 못하는 주민들의 다양한 요청을 실시간으로 접수해서 반영하고 있다.
백송 한신아파트의 앞서가는 아파트관리운영 사례는 여타 많은 아파트들의 모범이 될 것으로 보이고, 혁신적인 사례로 남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설명: 주민의 안전과 투명운영으로 앞서가는, 백송 한신아파트 주민대표 박병철 회장(우측)과 전현석 관리소장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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