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국농아인협회 하남시지부(이하 농아협 하남지부)'에서 26일 '수화통역센터'를 개소 한다.
2001년 3월 창립한 '농아협 하남지부'는 하남시 청각 언어 장애인의 권익과 실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에 개소하는 '수화 통역 센터'는 '관공서, 병원, 은행, 경찰서, 병원'등 청각 언어 장애인이 생활하는데 불편을 느꼈던 곳에서 청각 장애인과 일반인을 연결해 주는 '통역사' 역할을 하게 된다.
휴대폰 문자 서비스나 팩시밀리를 통하여 의뢰를 접수하면 통역사가 현장으로 달려가 장애인과 함께 움직이며 통역을 담당하는데 언어의 벽을 넘지 못해 사회 생활을 움츠렸던 청각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농아협 하남지부'는 260여명의 하남시 청각 장애인 중 회원으로 등록돼 있는 7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월 1회 '하남 청결 대청소'를 실시 하고 있다.
또한 수화 통역 과정을 3개월 코스로 준비, 일반인에게 교육을 실시 하고 있는데 매 과정당 3~4명 정도의 수료자를 배출하고 있다.
하남시지부장을 맡고 있는 허옥씨는 "일반인과 청각 장애인을 구분하지 않고 수화를 배워 서로가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사랑으로 함께 지냈으면 한다"고 수화로 말했다.
앞으로는 청각 장애인의 정보화 교육도 준비하고 있다는 '농아협 하남지부'는 청각 장애인의 보이지 않는 귀가 되어 활동하고 있다.
2001년 3월 창립한 '농아협 하남지부'는 하남시 청각 언어 장애인의 권익과 실리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에 개소하는 '수화 통역 센터'는 '관공서, 병원, 은행, 경찰서, 병원'등 청각 언어 장애인이 생활하는데 불편을 느꼈던 곳에서 청각 장애인과 일반인을 연결해 주는 '통역사' 역할을 하게 된다.
휴대폰 문자 서비스나 팩시밀리를 통하여 의뢰를 접수하면 통역사가 현장으로 달려가 장애인과 함께 움직이며 통역을 담당하는데 언어의 벽을 넘지 못해 사회 생활을 움츠렸던 청각 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농아협 하남지부'는 260여명의 하남시 청각 장애인 중 회원으로 등록돼 있는 7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월 1회 '하남 청결 대청소'를 실시 하고 있다.
또한 수화 통역 과정을 3개월 코스로 준비, 일반인에게 교육을 실시 하고 있는데 매 과정당 3~4명 정도의 수료자를 배출하고 있다.
하남시지부장을 맡고 있는 허옥씨는 "일반인과 청각 장애인을 구분하지 않고 수화를 배워 서로가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사랑으로 함께 지냈으면 한다"고 수화로 말했다.
앞으로는 청각 장애인의 정보화 교육도 준비하고 있다는 '농아협 하남지부'는 청각 장애인의 보이지 않는 귀가 되어 활동하고 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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