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스포츠 이지만 짧은 시간에 높은 열량을 소비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선진국에는 많이 보급된 실내 스포츠이다.
이런 스쿼시가 좋아서 모임을 결성 하게 됐다는 ‘하남 스쿼시 연합회’는 아스모(아침 스쿼시 모임), 웨이브, 우화회, 제프(just enjoy paly) 스쿼시, 싹쓸이팀등 5개의 작은 동호회 70여명의 회원이 모여 2001년 11월 정식으로 만들어 졌다.
각 동호회마다 성격과 연령이 다르고 운동하는 시간도 다양해 신입 회원이 오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 스쿼시에 쉽게 가까워 질 수 있다.
올 3월부터 매주 각 동호회간 주말리그를 펼쳐 실력 향샹을 꾀한다는 하남 스쿼시 회원들은 타 지역 스쿼시 클럽과 친선 경기를 1년에 2~3회 실시 하는데 이들과 비교해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이 대단 했다. 특히 5개의 동호회 중 제프 스쿼시는 20 ~30대 회원들로 실력이 월등해 팀 우승의 견인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한 매년 상반기에는 단체전, 하반기에는 개인전 대회를 크게 열어 그 동안의 실력도 검증하고 회원들간의 유대도 돈독히 한다.
특히 회원들 간의 애·경사는 빠지지 않고 참석해 인간적인 동호회 성격도 지니고 있다.
‘하남 스쿼시연합회’의 회장 엄성섭씨는 “운동량이 많으면서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다”며 “하남 시민들이 스쿼시라는 운동을 사랑하게 하고 싶다”고 스쿼시 예찬론을 펼쳤다.
주말리그전을 병행하며 더 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하남 스쿼시연합회’는 하남시 생활 체육 동호회의 발전 모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런 스쿼시가 좋아서 모임을 결성 하게 됐다는 ‘하남 스쿼시 연합회’는 아스모(아침 스쿼시 모임), 웨이브, 우화회, 제프(just enjoy paly) 스쿼시, 싹쓸이팀등 5개의 작은 동호회 70여명의 회원이 모여 2001년 11월 정식으로 만들어 졌다.
각 동호회마다 성격과 연령이 다르고 운동하는 시간도 다양해 신입 회원이 오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 스쿼시에 쉽게 가까워 질 수 있다.
올 3월부터 매주 각 동호회간 주말리그를 펼쳐 실력 향샹을 꾀한다는 하남 스쿼시 회원들은 타 지역 스쿼시 클럽과 친선 경기를 1년에 2~3회 실시 하는데 이들과 비교해 결코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이 대단 했다. 특히 5개의 동호회 중 제프 스쿼시는 20 ~30대 회원들로 실력이 월등해 팀 우승의 견인 역할을 한다고 한다.
또한 매년 상반기에는 단체전, 하반기에는 개인전 대회를 크게 열어 그 동안의 실력도 검증하고 회원들간의 유대도 돈독히 한다.
특히 회원들 간의 애·경사는 빠지지 않고 참석해 인간적인 동호회 성격도 지니고 있다.
‘하남 스쿼시연합회’의 회장 엄성섭씨는 “운동량이 많으면서도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운동이다”며 “하남 시민들이 스쿼시라는 운동을 사랑하게 하고 싶다”고 스쿼시 예찬론을 펼쳤다.
주말리그전을 병행하며 더 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하남 스쿼시연합회’는 하남시 생활 체육 동호회의 발전 모습을 제시해 주고 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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