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개최된 '2003 하남청소년 어울마당'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준높은 진행, 그리고 1천여명의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그림,글짓기,서예와 댄스경연대회의 4개 분야로 진행 되었다.
하남시 이철행 부시장과 하남시의회 이선의장,박윤영 광주경찰서장, 유형욱 경기도의회의원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개회식에 이어서 각 부분별 행사가 진행 되었다.
쾌청한 날씨속에 하남시청앞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832명의 청소년들이 각 분야에 참여 했는데, 그림 그리기 287명, 글짓기 325명, 서예 91명,댄스64명,동아리 65명으로 집계 되었다.
가장 인기를 끈 행사는 댄스경연대회로 젊은 청소년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발랄함과 열정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한 선수들의 실력도 서울등 대도시에 비해서 뒤 떨어지지 않는다는 심사위원들의 평을 받았다.
금년도 대회를 주관한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 박원규 원장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서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면서 "마땅한 문화공간이 없는 하남시의 경우 청소년에 대한 열린공간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그림,글짓기,서예와 댄스경연대회의 4개 분야로 진행 되었다.
하남시 이철행 부시장과 하남시의회 이선의장,박윤영 광주경찰서장, 유형욱 경기도의회의원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개회식에 이어서 각 부분별 행사가 진행 되었다.
쾌청한 날씨속에 하남시청앞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832명의 청소년들이 각 분야에 참여 했는데, 그림 그리기 287명, 글짓기 325명, 서예 91명,댄스64명,동아리 65명으로 집계 되었다.
가장 인기를 끈 행사는 댄스경연대회로 젊은 청소년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발랄함과 열정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한 선수들의 실력도 서울등 대도시에 비해서 뒤 떨어지지 않는다는 심사위원들의 평을 받았다.
금년도 대회를 주관한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 박원규 원장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서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하고 싶었다"면서 "마땅한 문화공간이 없는 하남시의 경우 청소년에 대한 열린공간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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