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에 대한 경기도의 종합감사가 진행된 첫날, 감사반대를 주장하는 '하남시 공직자협의회(이하 공직협)'관계자 18명이 전원 경찰에 연행되었다.
26일 오전 8시 30분경, 하남시청 2층 상황실에 설치된 종합감사장 앞에서 하남시 공직협 간부들과 공직협 경기도 본부소속의 인원들이 미리 준비한 유인물과 피켓을 들고 감사거부를 외쳤다.
오전 9시경 광주경찰서는 경찰병력 1개중대 40명을 투입해서 이들을 전원연행해서 조사중에 있으며, 경기도감사는 예정시간에 시작되서 오후 2시현재 진행되고 있다.
경찰에 연행된 인원은 하남시청 소속 공무원 3명과 공직협 경기지역본부 관계자 15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26일 오전 8시 30분경, 하남시청 2층 상황실에 설치된 종합감사장 앞에서 하남시 공직협 간부들과 공직협 경기도 본부소속의 인원들이 미리 준비한 유인물과 피켓을 들고 감사거부를 외쳤다.
오전 9시경 광주경찰서는 경찰병력 1개중대 40명을 투입해서 이들을 전원연행해서 조사중에 있으며, 경기도감사는 예정시간에 시작되서 오후 2시현재 진행되고 있다.
경찰에 연행된 인원은 하남시청 소속 공무원 3명과 공직협 경기지역본부 관계자 15명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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