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된 '하남시 제8회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가 막을 내렸다.
중등부 12개팀과 고등부 26개팀등 총 28개팀에서 150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대회서 우승은 고등부 현농, 중등부 레드삭스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고등부에서는 김정환군(현농팀)이, 중등부에서는 고상우(레드삭스팀)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8회를 맞은 '하남시 제8회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는 참가선수면에서 작년에 비해서 규모가 줄어 들었다.
하남시 농구연합회 유병균 총무는 "청소년들의 여가시간 활용폭이 넓어지면서 농구인구도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인것 같다"고 말하며 "또 한가지는 하남시에 농구코트가 부족해서 중학생들이 제대로 연습할 공간이 부족한 것도 한 요인이다"고 분석했다.
중등부 12개팀과 고등부 26개팀등 총 28개팀에서 150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대회서 우승은 고등부 현농, 중등부 레드삭스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은 고등부에서는 김정환군(현농팀)이, 중등부에서는 고상우(레드삭스팀)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8회를 맞은 '하남시 제8회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는 참가선수면에서 작년에 비해서 규모가 줄어 들었다.
하남시 농구연합회 유병균 총무는 "청소년들의 여가시간 활용폭이 넓어지면서 농구인구도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인것 같다"고 말하며 "또 한가지는 하남시에 농구코트가 부족해서 중학생들이 제대로 연습할 공간이 부족한 것도 한 요인이다"고 분석했다.
이공원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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