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보건소는 매월 둘째주 일요일 오후에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무상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광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4개국 2,000여명이고 여러 가지 제약조건으로 적정진료의 기회를 부여 받지 못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일반진료와 일반검사(피검사, 소변검사, X-ray검사)를 병행하고 무료투약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외국인 노동자 무료검진은 아주대응급의학과와 연계하여 지난 2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1일 방문환자는 약 80여명으로 매월 증가추세에 있고 전염성질환 사전예방과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질병의 확산방지와 외국인은 물론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광주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4개국 2,000여명이고 여러 가지 제약조건으로 적정진료의 기회를 부여 받지 못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일반진료와 일반검사(피검사, 소변검사, X-ray검사)를 병행하고 무료투약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외국인 노동자 무료검진은 아주대응급의학과와 연계하여 지난 2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1일 방문환자는 약 80여명으로 매월 증가추세에 있고 전염성질환 사전예방과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질병의 확산방지와 외국인은 물론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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