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민주당 하남시지구당(위원장직무대행 김필수)는 서울외곽순환도로 '하남IC 요금징수 철폐를 위한 서명운동'을 지난 5월 9일 오전11시 덕풍시장 입구에서 실시하여 약 1400여명 시민들의 서명을 받았다.
민주당 하남시지구당 양인석 고충처리위원장은 "하남IC의 요금징수는 한국도로공사가 최저요금제라는 하남시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를 적용하여 출.퇴근길 교통체증을 야기시킴은 물론이고 하남시민들에게 불합리한 요금을 강요하고 있는 현실이다"고 말했다.
하남시지구당은 하남 톨게이트 통행료폐지 범시민위원회(하통추)와 연대하여 향후 보조를 맞춰 나가기로 했다.
민주당 하남시지구당 양인석 고충처리위원장은 "하남IC의 요금징수는 한국도로공사가 최저요금제라는 하남시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를 적용하여 출.퇴근길 교통체증을 야기시킴은 물론이고 하남시민들에게 불합리한 요금을 강요하고 있는 현실이다"고 말했다.
하남시지구당은 하남 톨게이트 통행료폐지 범시민위원회(하통추)와 연대하여 향후 보조를 맞춰 나가기로 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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