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하남 청소년 어울마당'에 출전한 한 중학생의 열정적인 힙합댄스 모습.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1천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여서 어른들이 알수 없는자신들만의 멋진 공간을 만들어내서 호평을 받았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하남 청소년 문화의 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1천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여서 어른들이 알수 없는자신들만의 멋진 공간을 만들어내서 호평을 받았다.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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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