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동그라미 네트'(이하 하남 동그라미) 회원들이 지역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효도 관광을 실시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Call Sing이 D8?HP인 하남 동그라미는 아마추어 무선 통신 회원들로서 2001년 4명의 회원으로 시작 지금은 22명의 정식 회원이 등록돼 있다.
이번 효도 관광도 지역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자는 취지에서 실시, 몸이 불편하거나 경제상의 이유로 여행을 다녀 오지 못한 덕풍 2동의 노인들을 22명을 모시고 5월 11일 임진각과 통일 동산을 돌아 보는 코스로 진행 됐다.
그 동안 하남 동그라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남시의 발전에 많은 보탬을 해 왔는데 주로 하남시를 찾는 무선 통신 회원들을 대상으로 길 안내와 하남시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월 1회 검단산 청소와 산불 감시도 자발적으로 하고 있다. 작년에는 3건의 산불을 신고해 큰불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또 2001년 폭우로 덕풍천이 범람 했을 때 관공서와 빠른 연락으로 10여대의 차량을 견인해 피해를 줄인 일도 있다.
하남 동그라미의 김상철 회장은 "40년 만에 처음 관광을 다녀 온다며 눈물을 흘리는 할머니를 볼 땐 나도 눈시울이 뜨거워 졌다"며 "앞으로 효도 관광을 년 2회 정도로 계획 하고 있다"고 말했다.
5월 31일에 하남시의 무선 통신 동호회인 '하남넷', '검단넷'과 함께 '경기지부 하남 사무소' 를 개소해 거듭나는 단체가 되고싶다는 하남 동그라미는 지역사회의 숨은 봉사자로 귀감이 되고 있다.
Call Sing이 D8?HP인 하남 동그라미는 아마추어 무선 통신 회원들로서 2001년 4명의 회원으로 시작 지금은 22명의 정식 회원이 등록돼 있다.
이번 효도 관광도 지역 사회에 일익을 담당하자는 취지에서 실시, 몸이 불편하거나 경제상의 이유로 여행을 다녀 오지 못한 덕풍 2동의 노인들을 22명을 모시고 5월 11일 임진각과 통일 동산을 돌아 보는 코스로 진행 됐다.
그 동안 하남 동그라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하남시의 발전에 많은 보탬을 해 왔는데 주로 하남시를 찾는 무선 통신 회원들을 대상으로 길 안내와 하남시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월 1회 검단산 청소와 산불 감시도 자발적으로 하고 있다. 작년에는 3건의 산불을 신고해 큰불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또 2001년 폭우로 덕풍천이 범람 했을 때 관공서와 빠른 연락으로 10여대의 차량을 견인해 피해를 줄인 일도 있다.
하남 동그라미의 김상철 회장은 "40년 만에 처음 관광을 다녀 온다며 눈물을 흘리는 할머니를 볼 땐 나도 눈시울이 뜨거워 졌다"며 "앞으로 효도 관광을 년 2회 정도로 계획 하고 있다"고 말했다.
5월 31일에 하남시의 무선 통신 동호회인 '하남넷', '검단넷'과 함께 '경기지부 하남 사무소' 를 개소해 거듭나는 단체가 되고싶다는 하남 동그라미는 지역사회의 숨은 봉사자로 귀감이 되고 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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