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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치안 간담회 태전동서 열려광주경찰서, 주민 애로사항 청취, 문제점 토의
광주경찰서(서장 박윤영)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참여치안」의 틀을 확고히 자리매김 하기 위해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 및 지역 방범상 문제점을 토의해 보다 발전된 민생치안을 추진하기 위해 5월 12일 오후 7시 태전파출소관내에서 태전자율방범대 및 어머니 자율방범대원과 주민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 조직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윤영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과의 협력을 전제하지 않는 방범활동은 있을 수 없다는 전제하에 주민의 참여치안으로 범죄를 줄여나가고 발생된 범죄는 빨리 검거할 수 있도록 주민의 참여치안에 대해 토의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주민들의 활발한 의견개진 및 토론이 있었으며 주민과 경찰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 방범활동에 있어서 보다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경찰서는 태전파출소 자율방범대 및 어머니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광주경찰서 관할이 범죄없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근무할 것을 부탁하고 서장 또한 불철주야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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