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박윤영)는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와 함께 지난 11일 밤 9시부터 2시간여 동안 경안동소재 경안제1교 앞에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음주단속에서 알콜농도 0.169와 0.144로 2명을 면허취소 시켰으며, 1명은 훈방조치 시켰다.
'음주운전을 하지맙시다'라는 계도활동도 함께 병행한 이날 합동단속은 박윤영 서장의 '시민과 NGO의 참여가 치안을 안정시킬 수 있다'는 착안에서 나온 것으로 시민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접수 받아 NGO가 참여하는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어윤철 교통지도계장은 "경찰만이 단속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새로 바뀐 음주단속법을 운전자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데 NGO와 함께 새로운 음주단속법을 이해시킴으로서 음주운전을 근절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음주단속에서 알콜농도 0.169와 0.144로 2명을 면허취소 시켰으며, 1명은 훈방조치 시켰다.
'음주운전을 하지맙시다'라는 계도활동도 함께 병행한 이날 합동단속은 박윤영 서장의 '시민과 NGO의 참여가 치안을 안정시킬 수 있다'는 착안에서 나온 것으로 시민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를 접수 받아 NGO가 참여하는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어윤철 교통지도계장은 "경찰만이 단속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시민과 함께하는 모습이 좋았다"며 "새로 바뀐 음주단속법을 운전자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데 NGO와 함께 새로운 음주단속법을 이해시킴으로서 음주운전을 근절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