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5월 12일 단행된 인사을 통해 신설된 광주시 건설도시국장으로 부임한 강주희(55.실촌면 열미리)씨의 소감이다.
강 신임국장은 지난 1974년 5월 당시 광주군청에서 첫 공직에 투신, 남한산성관리소장, 의회사무과장, 초월면장, 세무과장, 오포읍장, 실촌면장, 회계과장을 거쳐 이번 인사를 통해 서기관(지방행정 4급)으로 승진됐다.
강 국장은 평소 온화한 성품에 합리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읍면장 재직당시에는 출퇴근시간을 이용, 항상 주민들의 불편을 찾아 나서는 등 부지런함도 높이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지난 1990년 12월에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1992년 3월 내무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지난 5월 12일 단행된 인사을 통해 신설된 광주시 건설도시국장으로 부임한 강주희(55.실촌면 열미리)씨의 소감이다.
강 신임국장은 지난 1974년 5월 당시 광주군청에서 첫 공직에 투신, 남한산성관리소장, 의회사무과장, 초월면장, 세무과장, 오포읍장, 실촌면장, 회계과장을 거쳐 이번 인사를 통해 서기관(지방행정 4급)으로 승진됐다.
강 국장은 평소 온화한 성품에 합리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읍면장 재직당시에는 출퇴근시간을 이용, 항상 주민들의 불편을 찾아 나서는 등 부지런함도 높이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지난 1990년 12월에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은데 이어 1992년 3월 내무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