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대규모 인사이동과 관련, 관심을 모았던 건설도시국장 자리에 강주희 회계과장이 승진 발탁됐다.
토목직 김모 과장이 기용될 것이라는 주위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으며, 홍종명 총무과장이 지역경제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총무과장에는 안병균 기감실장이, 기감실장에는 정하근 지역경제과장이, 회계과장에는 유병규 주민자치과장이 자리를 각각 옮겼다.<인사명단 참조>
그러나 시는 이번 인사를 앞두고 인사의 형평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갖고 있던 기술직에서 국장 승진자를 낼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행정직에서 승진자를 내 국장 3자리를 모두 행정직에서 차지하게 됐다.
한편 시는 이번 인사와 동시에 12일자로 1국 2과 8개팀을 신설, 정원 33명을 증원해 250여명에 대한 대대적인 전보발령을 단행했다.
시는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1국(건설도시국) 2과(청소과, 교통행정과) 8개팀(부과2팀, 청사관리팀,에너지관리팀, 공중위생팀, 자원재활용팀, 도로팀, 교통시설팀, 공원관리팀)을 신설했다.
또 문화공보실 체육청소년팀이 체육진흥팀으로, 세무과 부과팀이 부과1팀으로, 회계과 관재팀이 재산관리팀으로, 사회복지과 위생팀이 식품위생팀으로, 산업과 농사팀이 농산유통팀으로 각각 팀의 명칭을 변경했다.
이밖에 사회복지과 실업대책팀이 지역경제과 고용안정팀으로 허가과 기업지원팀이 지역경제과로 환경보호과 청소행정팀, 청소시설팀이 청소과로 지역경제과 교통행정, 교통시설, 차량등록팀이 교통행정과로 직제를 각각 변경했다.
이에 따라 시는 새로 신설된 건설도시국장에 강주희 회계과장을 서기관으로 승진시키고 정삼석 예산팀장 이광균 인사팀장, 김종숙 주민자치팀장, 원유현 상수도 공무팀장 등 4명을 사무관(5급)으로 승진시켰다.
또 6급 승진 14명과 8급에서 7급 승진 20명, 9급에서 8급 승진 8명 등 총47명을 승진시켰으며, 이중 5급 1명, 6급 3명, 7급 4명, 8급6명을 여성공무원으로 새로 배치했다.
광주시는 현재 18만 5천여명의 인구가 올 말에는 2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에 1국3과가 추가로 신설될 것으로 보인다
토목직 김모 과장이 기용될 것이라는 주위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으며, 홍종명 총무과장이 지역경제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총무과장에는 안병균 기감실장이, 기감실장에는 정하근 지역경제과장이, 회계과장에는 유병규 주민자치과장이 자리를 각각 옮겼다.<인사명단 참조>
그러나 시는 이번 인사를 앞두고 인사의 형평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갖고 있던 기술직에서 국장 승진자를 낼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행정직에서 승진자를 내 국장 3자리를 모두 행정직에서 차지하게 됐다.
한편 시는 이번 인사와 동시에 12일자로 1국 2과 8개팀을 신설, 정원 33명을 증원해 250여명에 대한 대대적인 전보발령을 단행했다.
시는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1국(건설도시국) 2과(청소과, 교통행정과) 8개팀(부과2팀, 청사관리팀,에너지관리팀, 공중위생팀, 자원재활용팀, 도로팀, 교통시설팀, 공원관리팀)을 신설했다.
또 문화공보실 체육청소년팀이 체육진흥팀으로, 세무과 부과팀이 부과1팀으로, 회계과 관재팀이 재산관리팀으로, 사회복지과 위생팀이 식품위생팀으로, 산업과 농사팀이 농산유통팀으로 각각 팀의 명칭을 변경했다.
이밖에 사회복지과 실업대책팀이 지역경제과 고용안정팀으로 허가과 기업지원팀이 지역경제과로 환경보호과 청소행정팀, 청소시설팀이 청소과로 지역경제과 교통행정, 교통시설, 차량등록팀이 교통행정과로 직제를 각각 변경했다.
이에 따라 시는 새로 신설된 건설도시국장에 강주희 회계과장을 서기관으로 승진시키고 정삼석 예산팀장 이광균 인사팀장, 김종숙 주민자치팀장, 원유현 상수도 공무팀장 등 4명을 사무관(5급)으로 승진시켰다.
또 6급 승진 14명과 8급에서 7급 승진 20명, 9급에서 8급 승진 8명 등 총47명을 승진시켰으며, 이중 5급 1명, 6급 3명, 7급 4명, 8급6명을 여성공무원으로 새로 배치했다.
광주시는 현재 18만 5천여명의 인구가 올 말에는 2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에 1국3과가 추가로 신설될 것으로 보인다
한근영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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