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스포츠는 과거 음지에서 있던 운동이라 인식이 좋지 않지만 지금은 많이 대중화 되어 부부들과 가족단위로 배우기도 한다.
이런 운동을 학교에서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는 곳이 바로 하남시 소재의 '동부여자중학교'의 댄스 스포츠 동아리 '리듬터치'다. 중학교의 댄스 스포츠 동아리는 전국적으로도 몇 되지 않고 하남, 광주 지역을 통틀어서는 유일하다.
처음 특별 활동시간에 1시간씩 했는데 지금은 동아리 형태로 학교측에서도 지원을 해주고 있다. '리듬터치'가 만들어진 작년에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어 70~8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을 했지만 엄격한 규율과 원칙을 지켜 지금은 20여명의 학생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배우는 댄스는 라틴 5종목중 룸바(Rumba), 삼바(Samba), 차차차(ChaChaCha), 자이브(Jive)등 4가지 종목을 주로 하고 있다.
지도는 담당 선생이 하고 있지만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가르치기도 하고 1달에 1번은 경기도 덕소의 학원으로 가서 프로선수에게 레슨을 받기도 한다.
이런 결과로 하남시 어울 마당에서 공연 하기도 했고 작년 광주 교육청에서 실시한 '학생 특기적성 발표 대회'에서 20여팀이 경합한 댄스 부문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정경신(49, 여) 담당 선생은 "우리 학생들은 신체 구조가 좋아서 댄스 스포츠를 하면 너무 아름답다"며 "몸을 아름답게 만드는 장점말고도 학생들간의 협동심과 책임감을 길러 줄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또 댄스 스포츠는 전망도 밝아 대학 진학을 위한 특기로 추천되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다고 한다.
앞으로 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특기적성 발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리듬터치'는 학생들의 노력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잘 어우러져 아름답게 발전하고 있다.
이런 운동을 학교에서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는 곳이 바로 하남시 소재의 '동부여자중학교'의 댄스 스포츠 동아리 '리듬터치'다. 중학교의 댄스 스포츠 동아리는 전국적으로도 몇 되지 않고 하남, 광주 지역을 통틀어서는 유일하다.
처음 특별 활동시간에 1시간씩 했는데 지금은 동아리 형태로 학교측에서도 지원을 해주고 있다. '리듬터치'가 만들어진 작년에는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어 70~80여명의 학생들이 지원을 했지만 엄격한 규율과 원칙을 지켜 지금은 20여명의 학생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배우는 댄스는 라틴 5종목중 룸바(Rumba), 삼바(Samba), 차차차(ChaChaCha), 자이브(Jive)등 4가지 종목을 주로 하고 있다.
지도는 담당 선생이 하고 있지만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가르치기도 하고 1달에 1번은 경기도 덕소의 학원으로 가서 프로선수에게 레슨을 받기도 한다.
이런 결과로 하남시 어울 마당에서 공연 하기도 했고 작년 광주 교육청에서 실시한 '학생 특기적성 발표 대회'에서 20여팀이 경합한 댄스 부문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정경신(49, 여) 담당 선생은 "우리 학생들은 신체 구조가 좋아서 댄스 스포츠를 하면 너무 아름답다"며 "몸을 아름답게 만드는 장점말고도 학생들간의 협동심과 책임감을 길러 줄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했다.
또 댄스 스포츠는 전망도 밝아 대학 진학을 위한 특기로 추천되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다고 한다.
앞으로 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특기적성 발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리듬터치'는 학생들의 노력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잘 어우러져 아름답게 발전하고 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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