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51%의 지분을 가지고 민관합작방식으로 설립된 하남도시개발공사 최인복사장이 의원면직서를 제출, 9일 퇴임식을 갖고 공사를 떠났다.
퇴임한 최사장은 2000년 7월 24일 하남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 취임했었다.
최사장이 퇴임함에 따라서 하남도시개발공사는 정관에 의해서 현 이사중, 선임이사의 순서에 의해서 사장대행을 선출하게 되는데 이 규정에 의해서 하남시 자치행정국 박광희 국장이 사장직을 당분간 맡게 된다.
하남시는 빠른 시일내에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신임사장을 선임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임사장을 추천하게 될 정관추천위원회는 한시적인 조직으로 사장선출 후 자동해체 되는데, 인적구성은 하남시에서 2명, 하남시의회 2명, 도시개발공사 3명인데, 위원회에서 추천받은 사람에 대한 최종 결정은 하남시장이 결정하게 된다.
하남도시개발공사는 그동안 첫사업으로 에코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퇴임한 최사장은 2000년 7월 24일 하남도시개발공사 사장으로 취임했었다.
최사장이 퇴임함에 따라서 하남도시개발공사는 정관에 의해서 현 이사중, 선임이사의 순서에 의해서 사장대행을 선출하게 되는데 이 규정에 의해서 하남시 자치행정국 박광희 국장이 사장직을 당분간 맡게 된다.
하남시는 빠른 시일내에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신임사장을 선임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신임사장을 추천하게 될 정관추천위원회는 한시적인 조직으로 사장선출 후 자동해체 되는데, 인적구성은 하남시에서 2명, 하남시의회 2명, 도시개발공사 3명인데, 위원회에서 추천받은 사람에 대한 최종 결정은 하남시장이 결정하게 된다.
하남도시개발공사는 그동안 첫사업으로 에코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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