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오전 11시. '제6회 하남 거리 예술제'
<사물놀이>는 하남시에 있는 국악사물놀이학원에서 결성된 '한얼메구팀'이 출연해서 '영남 사물'과 '웃다리 사물' '삼도 설장고 사물' 등의 다양한 사물로 행사장을 흥겹게 만들었다.
특히 신정용원장의 장구는 보는 사람들의 넋을 빼 놓는 뛰어난 솜씨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사물놀이>는 하남시에 있는 국악사물놀이학원에서 결성된 '한얼메구팀'이 출연해서 '영남 사물'과 '웃다리 사물' '삼도 설장고 사물' 등의 다양한 사물로 행사장을 흥겹게 만들었다.
특히 신정용원장의 장구는 보는 사람들의 넋을 빼 놓는 뛰어난 솜씨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글.사진/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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