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소녀 가장 돕기 365봉사단'(이하 365봉사단. 회장 진종수)이 창단 10주년 행사를 5월 10일 갖는다.
365봉사단은 생활이 어려운 소년 소녀 가장을 돕기를 목적으로 1993년 5월 6명의 회원이 창단해 현재 20여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0여명이 후원회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창단 10주년 행사는 소년 소녀 가장과 불우한 이웃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후원하는 계기로 열린다.
'365봉사단'은 주 활동은 소년 소녀 가장 돕기로 매년 13가정의 2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월 1회 이상 가정마다 1명의 담당자가 방문, 언니 오빠처럼 고충을 들어주고 해결해 주고 있다. 작년에는 여름 방학을 맞아 소년 소녀 가장들과 함께 '통일 안보 전방 땅굴체험'을 다녀오기도 했다.
지난 3년간 장학금을 후원 받아온 김모군은 "우리 365봉사단은 꺼져가는 불이 다시 타오르게 하는 산소와 같은 분들이다"라며 그 동안 받은 후원에 고마움을 표시 했다.
또한 '나눔의 집'과 '은혜의집'과 같은 단체도 방문해 제초작업이나 실외 주방 공사 같은 어려운 일들을 도맡아 처리하는 등 지역 사회 봉사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365봉사단 회장을 맡고 있는 진종수씨는 "선행은 모르게 하는게 원칙 이지만 우리는 많이 알리려고 한다" 며 그 이유를 "많이 알려서 후원을 해주셔야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는 후원 회원을 늘려 20여 가정의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후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창단 1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거듭나는 봉사단체가 되고자 한다는 광주 365봉사단은 봉사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 경안동 소재 신라뷔페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린다.
365봉사단은 생활이 어려운 소년 소녀 가장을 돕기를 목적으로 1993년 5월 6명의 회원이 창단해 현재 20여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0여명이 후원회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창단 10주년 행사는 소년 소녀 가장과 불우한 이웃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후원하는 계기로 열린다.
'365봉사단'은 주 활동은 소년 소녀 가장 돕기로 매년 13가정의 27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월 1회 이상 가정마다 1명의 담당자가 방문, 언니 오빠처럼 고충을 들어주고 해결해 주고 있다. 작년에는 여름 방학을 맞아 소년 소녀 가장들과 함께 '통일 안보 전방 땅굴체험'을 다녀오기도 했다.
지난 3년간 장학금을 후원 받아온 김모군은 "우리 365봉사단은 꺼져가는 불이 다시 타오르게 하는 산소와 같은 분들이다"라며 그 동안 받은 후원에 고마움을 표시 했다.
또한 '나눔의 집'과 '은혜의집'과 같은 단체도 방문해 제초작업이나 실외 주방 공사 같은 어려운 일들을 도맡아 처리하는 등 지역 사회 봉사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365봉사단 회장을 맡고 있는 진종수씨는 "선행은 모르게 하는게 원칙 이지만 우리는 많이 알리려고 한다" 며 그 이유를 "많이 알려서 후원을 해주셔야 더 많은 이웃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는 후원 회원을 늘려 20여 가정의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후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창단 1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거듭나는 봉사단체가 되고자 한다는 광주 365봉사단은 봉사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 경안동 소재 신라뷔페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열린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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