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9회 도민체전에 부부가 선수로 동시에 출전했고, 남편은 하남시 출전 선수중 최초의 우승을 차지해서 화제다.
지난 26일 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열린 도민체전 수영자유형 50M에 출전한 하남시의 강광규 선수(30)는 25초 80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강광규씨는 하남시로 이사온지 5년째인데, 대전 산성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한국체대에서 수영을 계속하다가 현재는 하남에 있는 '현대스포츠클럽 수영강사'로 근무중이다.
강선수가 근무하고 있는 현대 스포츠클럽의 이태석 차장은"매우 성실하고 성품이 착해서 수영을 배우러 오는 학생들로부터 인기가 매우 좋다"고 말했다.
하남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국승현씨는 "하남시가 그동안 수영종목에 출전하지 못했다가 올해 처음 출전했는데 강선수가 우승을 하게되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열린 도민체전 수영자유형 50M에 출전한 하남시의 강광규 선수(30)는 25초 80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강광규씨는 하남시로 이사온지 5년째인데, 대전 산성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한국체대에서 수영을 계속하다가 현재는 하남에 있는 '현대스포츠클럽 수영강사'로 근무중이다.
강선수가 근무하고 있는 현대 스포츠클럽의 이태석 차장은"매우 성실하고 성품이 착해서 수영을 배우러 오는 학생들로부터 인기가 매우 좋다"고 말했다.
하남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국승현씨는 "하남시가 그동안 수영종목에 출전하지 못했다가 올해 처음 출전했는데 강선수가 우승을 하게되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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