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풍산동에 소재한 <가나안 농군학교>의 아침을 알리는 '개척의 종'
가나안 농군학교의 아침기상과 식사시간, 취침시간을 알리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운동장 정면에 위치하고 있다.
1954년부터 사용된 이 종은 현재 4번째 종이다.
<가나안 농군학교>의 검소함을 나타내듯이, 초창기에는 포탄피를 사용했으나, 현재 사용중인 종은 가스통을 절단해서 사용하고 있다.
종의 재질과는 무관하게 '개척의 종'이 만들어내는 종소리는 아주 맑다.
-Digital Camera Canon D30
가나안 농군학교의 아침기상과 식사시간, 취침시간을 알리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운동장 정면에 위치하고 있다.
1954년부터 사용된 이 종은 현재 4번째 종이다.
<가나안 농군학교>의 검소함을 나타내듯이, 초창기에는 포탄피를 사용했으나, 현재 사용중인 종은 가스통을 절단해서 사용하고 있다.
종의 재질과는 무관하게 '개척의 종'이 만들어내는 종소리는 아주 맑다.
-Digital Camera Canon D30
글.사진/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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