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여간 사고지구당으로 남아있던 새천년민주당 광주지구당이 경안동에 새 당사를 마련,내년 4월 총선을 겨냥해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갔다.
민주당 광주지구당(운영위원장 박관열)은 지난 3월 31일 경안동 79-3번지에 지구당사를 마련, 지난 4월 29일 김용규 광주시장, 하남민주당 양인석 고충처리위원장, 김길수 광주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해 주요 당직자, 당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박종면 후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당은 대통령을 당선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려운 여건속에서 사무실 하나없이 빈약한 살림살이를 하고 있던터에 당원들의 힘으로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됐다"며 "민주당 둥지는 작고 협소하지만 꿈은 광대하리라 믿으며, 겉 포장은 크고 알맹이가 없는 것보다 작은 알맹이가 단단하게 영글어 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4월 15일에 있을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압승하는데 힘을 합쳐야 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민주당이 앞자서자"고 피력했다.
한편 현재 지구당 위원장이 공석이 광주지구당은 내년 총선을 대비 조만간 조직책이 선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조직책 후보군으로 L씨, R씨, B씨, K씨 등이 거론되고 있다.
민주당 광주지구당(운영위원장 박관열)은 지난 3월 31일 경안동 79-3번지에 지구당사를 마련, 지난 4월 29일 김용규 광주시장, 하남민주당 양인석 고충처리위원장, 김길수 광주로타리클럽 회장을 비롯해 주요 당직자, 당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박종면 후원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당은 대통령을 당선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어려운 여건속에서 사무실 하나없이 빈약한 살림살이를 하고 있던터에 당원들의 힘으로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됐다"며 "민주당 둥지는 작고 협소하지만 꿈은 광대하리라 믿으며, 겉 포장은 크고 알맹이가 없는 것보다 작은 알맹이가 단단하게 영글어 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4월 15일에 있을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압승하는데 힘을 합쳐야 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민주당이 앞자서자"고 피력했다.
한편 현재 지구당 위원장이 공석이 광주지구당은 내년 총선을 대비 조만간 조직책이 선출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조직책 후보군으로 L씨, R씨, B씨, K씨 등이 거론되고 있다.
한근영 기자 ha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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