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회째를 맞는 ‘하남 거리 예술제’가 ‘하남 예술마당’ 주최로 시청 미관 광장에서 5월 8일 열린다.
‘예술마당’은 예술 문화 단체가 없어 문화의 불모지 였던 하남의 문화 발전에 초석이 되고자 예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결성 됐다.
‘예술 마당’은 하남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1998년 5월을 처음으로 매년 거리 예술제를 실시 했다.
올해 ‘거리 예술제’는 행사 참가인원 300여명, 관객은 2천여명 되는 하남의 가장 큰 행사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회화전, 시화전, 캐릭터전, 만화전등 6개의 전시와 무용, 댄스 스포츠, 사물놀이등 10종의 공연이 준비 되어 있는데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금년 새로 추가 되는 전시는 도자기전이 있고 공연으로는 부모님과 즉석 그림그리기, 떡매치기, 풍선 행사 등이 추가 됐다.
거리 예술제의 집행 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성기(아트 스페이스 미술학원 원장)씨는 “하남을 대표하는 큰 행사로 만들고 싶다”며 “다른 축제나 행사와 연계하여 하남의 관광자원으로 발전 시키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하남시청 옆 미관 광장에서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6시 까지 진행 되며 하남시민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예술마당’은 예술 문화 단체가 없어 문화의 불모지 였던 하남의 문화 발전에 초석이 되고자 예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결성 됐다.
‘예술 마당’은 하남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 충족을 위해 1998년 5월을 처음으로 매년 거리 예술제를 실시 했다.
올해 ‘거리 예술제’는 행사 참가인원 300여명, 관객은 2천여명 되는 하남의 가장 큰 행사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회화전, 시화전, 캐릭터전, 만화전등 6개의 전시와 무용, 댄스 스포츠, 사물놀이등 10종의 공연이 준비 되어 있는데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금년 새로 추가 되는 전시는 도자기전이 있고 공연으로는 부모님과 즉석 그림그리기, 떡매치기, 풍선 행사 등이 추가 됐다.
거리 예술제의 집행 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성기(아트 스페이스 미술학원 원장)씨는 “하남을 대표하는 큰 행사로 만들고 싶다”며 “다른 축제나 행사와 연계하여 하남의 관광자원으로 발전 시키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하남시청 옆 미관 광장에서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6시 까지 진행 되며 하남시민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강석준 기자 j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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